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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창립 30주년을 시작하며....

    아직 갖지 못한 것에 안달하지 말고 변칙을 쓰지 말고 주님이 도와주시길 기도하자 이미 받은 것을 세어보고 이제까지 인도하시며 축복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자 눈에 보이는 것에만 마음을 두지 말고 보이지 않는 영적인 축복에 감사하자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능력이니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아닌가 이루실 하나님께 감사하자 꽃이나 나무 하늘의 구름과 공중에 새같이 욕심 없이 주어진 대로 감사하자 이제 교회창립 29년이 자나 30년이 시작되었네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365일을 감사하자 내 힘이나 능으로 하지 아니하고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리 감사하며 따라가리 예수 이름으로 승리하리

  • 400미터 허들 새로운 세계 기록자,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2020 년 도교 올림픽 이래 그녀의 신앙과 간증을 소셜 미디어에 소개하다- 세계 400미더 허들 경기에서 세계 신기록을 갱신하는 시드니 맥러블린, 그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고 고백하고 간증하였다* 크리스천헤드라인뉴스 25일 보도에 의하면 미국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시드니 맥러플린(Sydney McLaughlin)이 지난 금요일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400m 허들에서 자신의 세계 기록을 깨고 역사를 세웠다. CBN 뉴스 에 따르면 22세 맥러플린은 지난 금요일에 50.68초의 기록으로 허들을 완주하여 그녀가 지난달 세운 51.41초의 이전 기록을 깨뜨렸다. 그녀는 경주가 끝난 후 NBC 스포츠에서 소감을 말하면서 먼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번 경기를 준비하며 히브리서 4:16의 ‘긍휼과 은혜를 받기 위하여 담대히 그 보좌 앞에 나아가는’ 말씀을 묵상하고 의지했고 그 결과 오늘의 기록을 갱신할 수 있는 능력을 주님이 주셔서 그분께 영광을 돌린다“고 했다. 그녀는 또한, “지난 100회 경기에서는 많이 아팠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기록을 세운 것을 그분께 감사드리고 이 시간까지 저를 가르쳐 주었던 코치 바비와 미국 팀에게 메달을 안겨 주었다”고 했다. 매우 진실한 그리스도인인 그녀는 2020년 도쿄 올림픽을 포함하여 모든 경기 때마다 소셜미디어를 통하여 자신의 신앙을 소개하고 간증했다. 지난 5월에는 전 NFL 선수인 안드레 레브론(Andre Levrone Jr) 기독교식의 결혼식을 올렸다

  • 너희가 살아나리라

    세미한 음성"기다리는 마음 중에서...." 죽어서 만 들어가는 곳이 무덤이 아닙니다. 스스로가 무덤을 파고 무덤에 갇혀 있는 것입니다. 인생을 비관하며 절망한다면 무덤에 갇혀 있는 사람입니다. 사람과 환경을 탓하며 이웃과 교제를 멀리한다면 무덤에 갇혀 있는 것이죠 외모와 인기 돈 사업과 일에 매여 있다면 무덤에 갇혀 있는 사람들입니다. 에스겔은 마른 뼈들아 서로 붙어라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여 살아난 자들로 큰 군대가 되었습니다 부활의 예수님은 나사로야 무덤에서 나오라 명하셨을 때 회복하여 살아나서 그 즉시 걸었습니다 부활의 능력은 모든 장애를 뛰어넘는 능력입니다. 무덤 죽음이라는 등식 고정관념을 깨라 하십니다. 이 세상에 죽음보다 절망은 없습니다. 죽음을 이기시고 무덤에서 나오신 예수님 갇힌 자들에게 외치십니다 무덤에서 나오라. 다시 시작해라. 할 수 있다 하시며 큰 군대로 세우십니다 주님을 만난 영혼들은 고난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소망을 가집니다. 포기하지 않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 115th 특별새벽기도회(창립29주년)

    "내 목소리를 들어라","saying, Obey my voice," 순종이 변화다 (Obedience is the Transformation) 순종이 예배다 (Obedience is Worship) 신령과 진정은 순종이다 (Spirit and Truth Are Obedience) 산 제물은 순종이다 (The living sacrifice is obedience) 순종은 축복이다 (Obedience is a Blessing) Thus saith the LORD of hosts, the God of Israel; Put your burnt offerings unto your sacrifices, and eat flesh.For I spake not unto your fathers, nor commanded them in the day that I brought them out of the land of Egypt, concerning burnt offerings or sacrifices: But this thing commanded I them, saying, Obey my voice, and I will be your God, and ye shall be my people: and walk ye in all the ways that I have commanded you, that it may be well unto you.

  • Kamala Harris: Supporting Abortion 'Does Not Require Anyone to Abandon Their Faith'

    ice President Kamala Harris on Monday sparked pushback from the pro-life community when she said individuals don’t have to “abandon” their faith in order to support legalized abortion. Harris made the remarks twice, first at the NAACP national convention in Atlantic City, N.J., and then during a “reproductive rights” roundtable discussion later in the day with New Jersey state legislators. She told the NAACP that America must protect the “freedom for a woman to make decisions about her own body.” “It’s important to note that to support a woman’s ability … to make that decision does not require anyone to abandon their faith or their beliefs,” Harris said. “It just requires us to agree the government shouldn’t be making that decision for her.” Harris made similar comments during the roundtable discussion. “I think it’s important to note that you don’t have to abandon your faith or your beliefs to agree that the government should not be interfering with her decision, that woman’s decision, over her body and her life,” Harris told state legislators. “The government should not be interfering, and no one has to abandon their faith or their belief to agree that certain decisions are not the government’s to make, and that is one of them.” Pro-life activist Abby Johnson criticized Harris.

  •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 “꺼지지 않는 불길”

    7월 11일(월)부터 14일(목)까지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려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예수, 온 인류의 소망’이라는 주제로 7월 11일(월)부터 14일(목)까지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렸다. 대회 둘째 날인 12일 화요일 집회는 “오직 예수”가 더욱 드러나는 집회였다. ▲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예수, 온 인류의 소망’이라는 주제로 7월 11일(월)부터 14일(목)까지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렸다. 1.퀸즈장로교회가 잠시 워싱톤DC로 이전했다. 먼저 오후에 열린 선교적교회 영역별 모임 발표에서 김성국 목사만 아니라 영어, 중국, 러시아 회중 담당 목사들이 참가하여 다민족교회로 변한 퀸즈장로교회를 소개했다. 또 마지막은 참가한 모든 교역자와 일부 성도들이 나와 신나는 노래와 율동으로 마무리했다.(별도기사) 화요일 오후 7시부터 저녁집회가 열렸다. 퀸즈장로교회 김성국 목사의 설교에 앞서 퀸즈장로교회 글로리아싱어즈가 찬양을 했다. 김 목사는 한 번의 찬양을 위해 단원들은 생업을 멈추고 먼 한국이라도 당일치기로 와서 자원하여 찬양하는 팀이라고 소개했다. 저녁집회에서 김성국 목사가 요한계시록 2:1~7 말씀을 본문으로 “꺼지지 않는 불길”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와싱톤중앙장로교회의 넓은 강단이 좁게 보이도록 뛰어다니며 특유의 열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설교도중 찬양을 부르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으며, 설교를 마치며 온 회중들과 함께 무릎을 꿇고 회개기도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온 선교사와 참가 목회자들이 강단으로 나와 “마라나타”를 찬양하며 주님이 다시 오시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마치 대회 마지막 날의 피날레를 보는 듯 했다. 김성국 목사는 설교를 통해 에베소교회가 고난 중에 잃어버린 2가지를 나누며, 여러분은 팬데믹 기간 중에 잃어버린 중요한 것이 없는가를 물었다. 잃어버린 것은 무엇일까? 먼저 너무 분주하고 바빠서 예수님에 대한 첫사랑을 잃어버린 에베소교회의 모습을 나누며, 김성국 목사는 주님의 사랑을 확인하고 고백하는 자리인 예배를 소홀히 하지 않았는가를 물었다. 바쁘다고 예배를 드리지 못하거나 소홀하며 혹시 드려도 빨리 끝나기를 바라는 교역자, 장로, 교사가 아닌지를 도전했다. 그리고 예배를 통해 예수 한분만으로 살기를 결단하라고 부탁했다. 에베소교회가 잃어버린 두 번째 중요한 것은 승리이다. 먼저 자기와의 싸움이 중요하다며, 자기와의 싸움에서 실패하기에 정욕과 물질과 명예로 인해 하루아침이 쓰러지는 일이 일어난다고 경계했다. 그리고 하나님이 이미 승리해 놓으신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두려워하는 이스라일의 모습을 나누며 용기를 주었다. 김성국 목사는 사랑하기위해서는 예배가 필요하고, 승리하기위해서는 선교가 필요하다고 했다. 또 선교는 빛이라며, 빛을 발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 화요일 저녁집회는 대회 공동의장인 홍인석 목사(뉴저지 하늘문교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상임의장인 고석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명의 선교사들의 선교현장 이야기가 이어졌다. 미얀마 손광배 선교사는 1999년부터 위클리프선교회의 피송을 받아 135개 부족이 사는 미얀마에서 성경번역 사역을 하고 있다. 인구가 1만이 안되는 작은 마꾸리 부족의 성경번역에 들어가 2018년 신약을 봉헌했으며, 2020년부터는 신약 번역에 들어갔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찬송가 번역에도 들어가, 현지인들이 만든 찬송곡도 찬송가에 들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최봉춘 여사가 작사한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도 찬송가에 넣었는데, 나중에 마꾸리 부족 목사가 만든 찬송곡을 번역하며 받은 큰 은혜도 나누었다. 유대인 사역을 하고 있는 김현일 선교사는 와싱톤중앙장로교회가 모교회이다. 이스라엘에서 선교를 하다 현재는 뉴욕과 뉴저지에 사는 유대인 대상으로 사역을 하고 있다. 2019년부터 ‘에하드 올네이션 운동’을 벌이고 있는데, 한 명의 크리스천들이 주변에서 만나는 한 명의 유대인을 품고 중보기도하며 전도하는 운동이다. ‘에하드’는 히브리어로 하나라는 뜻이다. 운동을 통해 유대인과 먼저 관계를 형성하고, 유대인들의 겉의 보이는 모습과 다른 영혼의 공허함에 집중하여,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고, 그리고 전도한 사람을 주위의 교회나 메시아닉 유대인교회에 인도하는 것이다.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660만 외에도 전세계에 860만이 산다. 그중 뉴욕에 250만, 뉴저지에 150만이 살고 있다. 3.오전에 열린 성경강해는 월트 김 목사(트리니티장로교회)가 이사야 2:1~5 말씀을 본문으로 "God's Kingship, Our Mission, the World's Renewal"이라는 주제의 메시지를 전했다. 월트 김 목사는 신학자이자 목회자로 2020년에 비백인으로서는 최초로 전미복음주의연맹(NAE)의 대표가 됐다. 발표는 영어로 진행됐으며, 문다윗 목사가 통역을 했다. 월트 김 목사의 메시지 전반에는 우리가 왜 무엇을 위해 구원을 받았는가를 묻고 있다. 특히 본문의 이스라엘의 어려움, 그리고 우리들의 팬데믹 가운데 고난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이 주신 우리의 사명은 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고난과 핍박 가운데 본능에 따라 도망을 가는 것이 아니라 더욱 섬기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라고 부탁했다. 선교는 하나님의 구원을 보여주는 변증의 기회라며, 개인적인 변화만이 아니라 사회적인 변화도 동반하는 전인격적인 복음이 필요한 시대라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고난가운데 전인격적인 섬김이 필요하며, 그것이 우리가 구원을 받은 이유라고 강조했다. 4. 오전 주제강의는 도날드 덴트 박사(Donald T. Dent, 게이트웨이신학교)와 최승업 선교사(가나선교사, 페이스워치 창업자)가 했다. 도날드 덴트 박사는 마태복음 25:31~46 말씀을 본문으로 “Becoming 'the Least of These' to Reconcile all Nations"이라는 메시지를 전했으며, 황모세 목사가 통역을 했다. 도날드 덴트 박사는 47년 전인 1975년에 선교사로 부르셨고 지금은 게이트웨이신학교에서 선교사를 키우는 사역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박사는 본문의 메시지를 전하기 전에 인상적인 내용을 남겼는데 “지금은 선교적으로 중요한 때”라며 지난 40년 동안 전무후무한 방법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했다. 자신이 선교를 시작했을 때 중국교회에는 50만 정도의 성도들이 있었으나 지금은 놀랍게 부흥하여 인류역사상 단기간 가장 큰 부흥을 이루었다고 했다. 지난 100년 동안 아프리카는 대륙전체가 하나님께 돌아왔으며, 지난 20년 동안 무슬림 개종이 지난 1200년 동안 보다 더 많다고 소개하며, 전무후무한 시대에 살아간다고 했다. 그 어렵다는 힌두교인들도 돌아오고 있으며, 지난 10년간 3만개 교회가 세워졌다고 소개했다. 도날드 덴트 박사는 “특별히 하나님께서 한국교회를 택하셔서 열방을 주님 앞으로 돌이키시고 있다”고 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그리고 “하나님과 복음에는 문제가 없다”라며 “여러분들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따르는지 돌아보라”고 부탁했다. 도날드 덴트 박사는 강하게 전달한 메시지가 있는데, 사회적이고 인도주의적인 활동만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이다. 담대하게 복음전파와 결합되었을 때에 제대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남가주에 있는 80-85%의 선교단체들이 복음을 전하는 것을 제외한 선교활동을 한다고 소개했다. 좋은 선교를 다녀왔다고 하지만 예수를 전하지 않는다는 것. 최승업 선교사는 14세 때 선교사인 부모를 따라 아프리카 가나에 나간 MK(선교사 자녀) 출신으로 지금은 3대가 현지에서 선교를 하고 있다. 이날 최 선교사를 통해 MK의 아픔을 듣고 울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 것이다. 이번 9차 선교대회에 참가한 60여명의 MK의 마음을 담은 발표였다. 최승업 선교사는 아주 어릴 때에 아버지가 사우디로 선교를 나가 유년기에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없으며, 초등학교 시절 5번 전학을 했으며, 가난하여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고 가족 외식 한 번하지 못하는 힘든 삶을 살았다고 했다. 그런 선교사 아버지는 14살에 한국에 돌아가 가족을 데리고 다시 가나로 나갔다. 최승업 선교사는 MK들의 발언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는데, 많은 MK들이 힘든 사람을 살고 있었으며, 심지어 자신이 한국인인지 중국인인지 정체성에 혼란을 겪는 선교사 자녀도 있었다. 최승업 선교사는 가나에서 비즈니스선교의 일환으로 1999년 사업을 시작하여 영향력이 있는 기업인이 되었다. 그리고 6년 전에 열린 제8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는 MK가 아니라 아버지와 같이 선교사로 등록하고 참가했다. 그런데 그곳에서 침체한 MK의 모습을 보고 그 갇힌 유리병을 깨고 싶은 마음으로 MK들과 함께하며 격려하고 깨웠다. 그리고 3년 전인 2019년에는 선교사 자녀들로 구성된 KWMK(한인세계선교사자녀회)를 창립하는데 기여했다. 최승업 선교사는 KWMK를 시작하며 MK들과 몇 가지 약속한 것이 있는데 부모 선교사들을 끝까지 명예롭게 대하며, 경쟁하지 않기로 했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부모 선교사들의 지원과 기도를 부탁했다. 최승업 선교사는 1세대 선교사들의 열정과 영성과 능력을 MK들이 따라가기 힘들지만, MK들이 잘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됨이라고 했다. 그리고 부모 선교사들에게 분열되지 말고 하나되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5.영역별 모임이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진행됐다. 12개의 전문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 디아스포라, 도시선교, 문화예술과 미디어, 교육선교, NGO 및 국제기구, 비지니스선교(BAM), 선교동원, 선교적교회, 전방개척사역, 선교적 공동체와 성경읽기, 선교협력, MK(선교사자녀) 분야 등이다. 가장 많은 참가자들이 모인 ‘선교적교회’ 영역에서는 김대영 목사(MD휄로쉽교회)가 ‘21세기 선교환경의 변화와 선교적 목회’라는 주제로, 김성국 목사(퀸즈장로교회)가 '다민족을 품고 섬기는 선교적 교회', 이홍기 집사(네이버플러스 사무총장)가 ‘지역사회에서 초교파적 미션 허브의 다양한 선교적 플랫폼 소개’, 황영송 목사(뉴욕수정교회)가 '우리 이웃이 된 난민'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디아스포라 영역에서는 지용주 목사(시라큐스한인교회)가 ‘이웃에 와 있는 열방, 난민 - 미주 난민 사역의 선교적 모델’, 백신종 목사(벧엘교회)가 ‘미주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의 선교적 역할’, 박성현 교수(골든콘웰신학교 구약학 교수)의 ‘조용한 부흥, 보스톤의 이민자 주체 부흥 사례’, 백운영 목사(필라 영생장로교회)가 ‘복음의 주체로서의 디아스포라를 통해 진행되는 사역들’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도시선교 영역에서는 이상훈 교수(미성대 총장)가 ‘도시선교 현황과 미래전망’, 김호성 선교사(국제도시선교회 대표)가 ‘도시선교의 중요성과 도시선교의 실제와 전략’, 오영섭 목사(아릴락 도시선교연구소 소장)가 ‘유학생 선교를 위한 도시선교 플랫폼’, 박현욱 선교사(LPG 대표)가 ‘남미도시선교 사례발표’, 김세반 선교사(국제도시선교회)가 ‘뉴욕 디아스포라 도시선교의 사례’를 발표했다. 문화예술&미디어 영역에서는 이유정 목사 ‘예배와 문화운동의 예술적 이해와 그 선교적 제언’, 강중현 전도사 '한국 찬양사역자들의 사역 현장 이야기', 심도성 대표 ‘한국 기독교 음악산업 현장과 선교적 가능성’, 김효식 대표 ‘이제 K-Gospel을 준비하라’ 등을 발표했다. 기타 영역의 발표가 이어졌다. 12개의 영역별 모임 중에 선교적교회 등 5개 분야는 홈페이지(kwmc2022.org)를 통해 생중계됐다.

  • 뉴욕-한국 온라인 예배회복 컨퍼런스 열기 후끈∙∙∙"팬데믹 후 예배회복 시급하다" 지적

    Nyskc(나이스크)Family Conference2022 개최 예배∙특강∙찬양∙말씀묵상 등 예배회복 실천 “주일예배는 물론 일상에서 예배자로∙∙∙” 다짐 지난달 29일부터 7월2일까지 온라인을 겸해 '예배회복운동'을 주제로 열린 Nyskc Family Conference2022에서 찬양팀이 경배찬양을 하고 있다. (중앙)존 김 찬양팀 리더. 미주 뉴욕지역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전미주와 한국교회를 인터넷으로 연결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배회복 및 가정회복 운동이 청년과 청소년층을 대상으로 진행돼 관심을 끈다. Nyskc World Mission(대표회장:최고센목사∙나이스크월드미션)이 주관하는 Nyskc Family Conference2022가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뉴욕서광교회를 중심으로 한국 및 미주 교회 청소년과 청년층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미국 뉴욕에 세계본부를 둔 Nyskc(나이스크)월드미션은 매년 전 세계 Nyskc가 모이는 Family Conferencef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은 2016년도 컨퍼런스 전경. NYSKC는 New Life(새벽기도), Yielding for Manna(성경읽기), Salvation for one by one(개인전도), Keeping for Lord’s day(주일성수), Complete Offering(헌금) 등 신앙생활 5대 행동강령을 의미하는 것으로, 지난 1993년 세계본부를 뉴욕에 둔 나이스크월드미션을 설립한 이래 재단과 학교, 신학연구학회 등 기관과 단체를 중심으로 매년 예배와 가정회복과 신앙부흥을 주제로 온라인 컨퍼런스를 펼치고 있다. 첫날인 30일 새벽기도(미동부시간 기준)로 시작된 이번 컨퍼런스에서 진행된 강의 및 특강은 마지막 날인 2일까지 총 12가지로 구성돼 참가자들과함께 예배회복과 가정회복이 왜 불가분의 관계인지와 공동체에 대한 개인의 영적책임과 의무, 매일매일 이루어져야 하는 개인신앙 훈련의 중요성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총재 피종진목사<사진>가 예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환영사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환영사에 나선 총재 피종진목사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했던 코로나 감염시대는 하나님 자녀들에게 원수요 마귀적이며 사탄의 세력”이라고 단언하면서 “이제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거룩한 예배회복운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제사장이요 택함받은 거룩한 존재라고 정의한 후 “예배는 의전적인 의미로서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생활태도를 나타내는 말”이라며 공부하거나 다양한 직종의 생업 속에서 드리는 일상예배의 중요한 의미를 설명했다. 한국 전남에서 온라인을 연결한 이원범목사<사진>가 첫날 새벽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이원범목사(광주복음의빛교회 담임)는 이번 컨퍼런스 첫날 새벽기도에서 이 시대를 ‘알지못하는 신에게 예배하는 시대’라고 우려하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며 하나님을 향한 예배의 회복이 그 어느 때보다 더 절실하다”며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마음의 자세를 촉구했다. 회복신학연구학회 최기성 교수<사진>는 예배의 성공이 삶 전체의 성공이라는 내용으로 특강했다. 최기성 교수(회복신학연구회 실장)는 “예배생활의 실패는 교회생활의 실패이며 천국백성 삶의 실패이고, 예배의 성공은 교회와 전체생활의 성공”이라고 강조하는 한편 김은목 교수(나이스크월드미션 사무총장)도 계시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말씀을 예언의 말씀으로 들어야 한다며 성경읽기와 묵상이 예배성공에 중요한 요소임을 거듭 강조했다. 하나님 말씀을 예언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김은목 나이스크월드미션 사무총장<사진>. 예배의 중요성에 대한 특강은 나이스크대학교와 신학회, 목회자 등 강사진에 의해 계속 이어졌다. 황디모데교수(회복신학연구학회)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에게 주신 기업이 무엇인가 질문하길 바란다” 면서 “회복신학은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기업을 상실한 인간이 다시 회복할 하나님과 관계를 연구하는 학문”이라며 예배회복운동이 신학운동임을 피력했다. 데이빗 강 교수(고센신학교∙GTS)는 “예배의 목적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했으며, 이 학교 학생처장인 트로아스(Troas)교수는 ‘가정예배의 중요성’에 대해 “가정은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기 위해 세우신 예배처소”로 정의하고 “가정에서 예배는 가장 중요한 기본요소로 행복과 기쁨을 넘치게 하는 동력은 바로 예배임을 기억하자”고 강조했다. 윤구현목사(과역중앙교회 원로)는 자신의 35년 목회과정을 회고하면서 “예배회복운동에 참여하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며 “예배회복은 교회를 살리고 나라와 가정을 살리는 귀한 것임을 잊지 말자”고 당부했다. 윤영호 기자 yyh6057@kukminusa.com

  • 교회 창립29주년은...

    교회 창립29 주년은 에벤에셀 미스바와 센 사이 승전비를 세운 곳이요, 블레셋과의 치열한 전쟁에서 승리한 자리네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인도하셨고 도우시고 승리케 하셔서 기쁨으로 찬양하며 감사함으로 오늘을 맞이하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애굽에서 나와 홍해를 육지와 같이 건넜고 광야에서 만나와 고기로 먹게 하시고 반석에서 샘을 내어 갈급함을 시원케 하셨네 원수들이 가득한 세상에서 수치와 패배 죄와 허물 어둠과 악한 영의 지배에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리까지 인도하셨네 주가 주시는 평안과 기쁨을 누리는 예배자로 영원한 생명 얻게 하여 천국의 잔치에 참여하는 삶을 살게 하시네. 에벤에셀 하나님 여기까지 인도하셨네 도우셨네 주의 사랑이 넘치네 감사하네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네 NYSKC

  • Nyskc Family Conference'22 개최

    "예배를 회복하라"라는 주제로 3일간 ...." 6월30일부터 7월2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NWM(Nyskc World Mission)이 주최한 Nyskc Family Conference’22가 뉴욕을 중심으로 전미주와 한국 등 예배회복운동에 동참하는 교회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첫 시간은 새벽기도로 시작하였는데 한국 광주 전남 이원범목사가 예배와 예배의 목적에 대해서 말씀을 전하였는데 "이 시대는 알지 못하는 신에게 예배하는 세대..."라고 정의 하며 이 세계는 "하나님을 향한 예배회복이 필요하다며 예배를 회복하라"고 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총재 피종진목사는 “새로운 것이라면 그 무엇이든지 진리인 것처럼 착각의 세대, 자신들의 주장이 영원한 진리처럼 전하는 세대에 가장 필요한 것이 있다면 하나님을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는 것이다”라며 예배회복운동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Holy Movement라고 말하면서 지난 1993년 시작된 이 운동이 30여년동안 달려온 것은 주님의 은혜였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Nyskc Theme 대해서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 얼마나 아름답고 귀한 진리입니까 라고 전했다 이어 이어진 강의에서 회복의 신학연구학회 실장 최기성 교수는 "How did the worship start" .예배생활의 실패는 교회생활의 실패요 천국백성의 삶의 실패이며, 예배의 성공은 교회와 전체생활의 성공이라고 했으며 NWM 사무총장 김은목 교수는 “하나님의 말씀은 계시다, 계시의 말씀을 들을 때 예언으로 들어라,하였고 이어 회복의 신학 연구 학회 황디모데 교수는 회복의 신학(Theology of Restoration)을 강의 하면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에게 주신 기업이 무엇인가 그리고 그 기업을 상실한 인간과의 신과의 관계를 연구하는 학문이라며 예배회복운동은 이벤트가 아니라 신학이 있는 운동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Goshen Theological Seminary 데이빗 강 교수는 예배의 목적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 드리기 위함'이라 했으며 학생처장 Troas 교수는 "The Importance of Home Worship" 가정은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기 위해 세우신 예배 처소이며,"가정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매일 하나님을 섬길 때 하나님이 기쁨이 되는 가정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가정은 하나님의 중심이어야 한다면서 "가정은 예배중심이 되어야 한다 이유는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이기 때문이다이라고 강의 했다 컨퍼런스 첫째 날 마지막 시간으로 성회가 열려 윤구현목사가 “예배를 회복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는데 “제가 목회 35년 가운데 가장 보람 있는 것은 예배회복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며 특히 예배회복의 사상처럼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인 산다”라고 하면서 예배회복을 이루는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전하며 마쳤다. 한편 내일 과 모레 계속해서 이루어지는 이번 Nyskc Family Conference는 지난 1993년에 설립된 Nyskc World Mission의 사역 중에 하나인데 이 외에도 예배회복운동의 일환으로 회복의 신학연구학회와 Nyskc Univ가 있으며 문화재단 미클랏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으로 이번 대회를 이끌어가는 사무총장 김은목 목사는 “이 세대에 가장 필요한 것이라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며 예배회복운동은 Holy Movement라고 말한다”

  • Nyskcian들의 축제

    Nyskc Family Conference'22 주역들로 하나님께 영광될 수 있었으니 엘렌이 이끄는 찬양팀 디모데 죠나단 노바 유니스 야곱 좐 그리고 동생들 강의와 설교를 감당해 주신 주님의 종 GTS 교수 목사님들 최기성 전남수 강효열 황디모데 이용화 그리고 한국에서 윤구현 최기출 이원범 김상신 김근임 임원이신 피종진 이병완 홍보에 필리스와 아펠라외 협력자 방송 제작에 마커스 반주에 야엘과 엘렌 양식은 여선교회 손길로 사전 준비는 빌립과 남선교회가 함께 봉사함으로 삼일간에 하나님의 훈련을 감당할 수 있었고 성령님으로 은혜의 잔치가 되었으니 이 모든 것이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거룩한 성회 Nyskcian들의 축제였다

  • 반세기만에 뒤집힌 미국 낙태권… 정치권은 폭풍속으로

    찬성 "헌법에선 낙태 권리 부여 안해" 반대 "보호 잃은 여성과 슬픔 함께 해" 존폐 결정, 주정부와 주의회 권환으로 민주당 "법으로 구현 위해 투쟁할 것"... 미국 연방대법원이 여성의 임신중절(낙태) 권리를 보장한 법원 판결을 무효화하기로 결정했다. 반세기 동안 헌법으로 보호받던 여성의 낙태 자기결정권이 박탈당하게 되면서 여성 인권과 건강권 후퇴는 불가피해졌다. 미국 사회에서 생명권(pro-life)과 낙태권(pro-choice) 중 어느 것이 우선하느냐를 둘러싼 논란에도 더욱 불이 붙게 됐다. 50개주 절반, 낙태 금지할 듯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임신 15주 이후 임신중단을 금지한 미시시피주(州) 위헌법률 심판에서 9명의 연방대법관 가운데 5명이 찬성, 3명이 반대 의견을 냈다. 1973년 당시 여성의 낙태 자기결정권을 인정한 ‘로 대(對) 웨이드 사건’ 판례를 49년만에 뒤집은 것이다. 보수 성향 존 로버츠 대법원장은 찬반에 손을 들지는 않았다. 다만 그는 별도의 보충 의견을 통해 “로 대 웨이드 판례 폐기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15주 후 임신 중단을 금지한 미시시피주 법률은 위헌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사실상 다수 의견에 동조한 셈이다. 보수 성향 새뮤얼 얼리토 대법관은 다수 의견서에서 “미국 헌법은 낙태에 대한 권리를 부여하지 않았는데, 로 대 웨이드 판결이 그 권리를 보장했고 해로운 결과를 가져왔다”며 “이제 권한을 국민들이 선출한 대표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밝혔다. 낙태를 헌법 권리로 인정할게 아니라, 국민이 선출한 주지사와 주 의회가 자체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의미다. 스티븐 브라이어, 소니아 소토마요르, 엘레나 케이건 등 진보 성향 대법관 3명은 강하게 반발했다. 이들은 소수 의견에 “헌법상 기본적 보호를 잃은 수백 만 명의 미국 여성과 슬픔을 함께하며 반대한다”고 적시했다. 대법원이 낙태권을 합법화한 판례를 뒤집으면서 임신중단 권리 존폐 결정은 이제 주 정부 및 의회 권한으로 넘어가게 됐다. 이 경우 미국 전체 50개 주 중 절반 가량이 낙태를 법률로써 금지하거나 극도로 제한할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미국 워싱턴에서 낙태 옹호 단체와 반대 단체가 충돌하고 있다. CNN "수십 년만 가장 파장 큰 판결" 이날 역사 속으로 사라진 로 대 웨이드 판례는 태아가 자궁 밖에서 생존 가능한 임신 24주를 기준으로 그 이전까지는 낙태를 허용해, 여성의 낙태에 대한 헌법상 권리를 확립한 기념비적 판결으로 여겨져 왔다. 당시 미국 대부분 주는 임신부의 생명이 위험한 경우가 아니면 임신중절을 금지하고 있었으나, 미 연방대법원은 로 대 웨이드 사건을 통해 “여성은 임신 후 6개월까지 임신중절을 선택할 헌법상 권리를 가진다”고 판단했다. 낙태를 처벌하는 법률이 미국 수정헌법 14조를 침해(적법하지 않은 절차로 사생활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했다고 본 것이다. 이 판결은 당시까지 낙태와 관련한 논란에 종지부를 찍고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신장시킨 ‘위대한 판결’ 중 하나로 꼽혀 왔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보수 성향 대법관 3명을 임명해 연방대법원을 보수 우위로 재편하면서 여성의 낙태권은 결국 반 세기 전으로 돌아가게 됐다. 미국 CNN방송은 “이는 미국 사회에서 수십 년 만에 가장 파장이 큰 판결”이라고 평가했다. 24일 미국 워싱턴에서 한 낙태권 폐지에 반대하는 여성이 '2급 시민'이라는 문구가 적힌 테이프를 입에 붙인 채 침묵 시위를 하고 있다. 최대 피해자는 취약계층 여성 미국 사회와 정치권에서 낙태 문제를 둘러싼 혼란은 불가피하게 됐다. 당장 정치권에서 거센 반발이 나왔다.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즉시 판결을 “잔인한 결정”이라고 비판하며 “여성에 대한 엄청난 모욕이자 여성들의 뺨을 때린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대법원이 거의 50년이나 된 전례를 뒤집었다”며 “(보수) 정치인들의 변덕을 들어주기 위한 매우 사적인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트럼프 행정부에서 일한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은 “이 판결이 미국인들에게 생명에 대한 새로운 시작을 열었다”고 극찬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낙태약 구매 용이 △다른 주에서의 낙태 시술 가능 등 이에 대응하는 각종 행정명령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연방대법원의 이번 판결에 정면으로 대응할 수 있는 수단은 없는 상태다. 이날 결정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는 것은 미국 내 사회적 취약계층 여성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낙태를 원하지만 낙태가 가능한 지역으로 ‘원정 시술’을 가지 못한 사람들이 중절을 포기하면서 곧 산모의 교육·취업기회 저하로 이어지는 탓이다. 앞서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는 저소득층, 10·20대, 흑인이나 라틴계, 서류가 미비한 이민자들을 그 대상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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