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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147개 검색됨

  • 모세의 지팡이처럼

    주님이 NYSKC를 모세의 지팡이처럼 쓰셨으니 가로막힌 홍해를 가르시고 바닷길을 내시고 놀라운 기적으로 Nyskc Family Conference GA’24로 만드셨습니다. 광야에 물이 없어 갈 했을 때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 생수가 나게하사 갈 함을 해결하셨듯이 N.W.M.을 생명수를 얻게 한 지팡이로 쓰임 받게 하셨습니다. 아트란타 죠지아 전쟁에서 지팡이 잡은 두손을 높이 들어 기도할 때 여호와 닛시 승리의 하나님이 승리케 하셨습니다. 나무로 된 보잘것 없는 지팡이 부러질 수도있고 불에 던지면 재가 되고 땅에 버리면 썩어 없어질 지팡이 보잘것없는 나무가 주의 능력의 손에 잡혔을 때 주의 영광이 나타났듯이 내게 능력 주시는자 예수님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었습니다.

  • 내 고향 고센

    반갑게 반기는 고센 아무도 없는 것 같은 고요한 품   나무 숲이 나를 반긴다.   푸른 초원의 길섶 넓은   잎이 산소를 뿜어 주듯   마음에 빈 가슴을 열어   소중한 만남 품고 간다.

  • "성령충만한 가운데 성황리에 Nyskc Family Conference GA'24, Opening Worship 열려...요한 복음 5장을 중심으로"네가 낫고자 하느냐" 주제를 가지고 예배회복운동을 펼처...

    "에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nyskc theme)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회복하라" "그 틈을 막으라,그 퇴락한 것을 일으키라" "엣적과 같이 세우라...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에게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nyskc objective)

  • 기다리는 마음

    나무처럼 우뚝 서서 그 자리에 뿌리를 내리듯 누군가를 기다리며 가만히 있다   나무는 경계하며 그리움을 그늘 밖으로 밀어내려고 한다   꿈에서 만나도 좋고 현실에서 만나도 좋다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하늘에 뭉게구름처럼 그려지고 있다   나뭇잎 같은 푸른 선물을 들고 걸어오는 발걸음소리에 귀기 울이면서 기다린다   굳이 애써서 찾지 않아도 꼭 만나야 할 사람이라면 찾아줄 것이리   기다리는 마음은 언제나 이맘 때면 철썩거린다

  • 불타는 2박3일

    마가의 다락방에 성령의 강한 바람과 불이 임한 것같이 Nyskc GA’24 Conference 위에 불이 났네 서로가 말씀을 붙들고 간절히 기도하며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찬양할 때 불 같은 성령이 비처럼 내리네 마른나무 가지에 생기가 돋고 꽃이 피니 예수 향기 가득하고 성령으로 감동 되니 춤추며 손뼉 치며 찬양하네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라 그 틈을 막으라 그 퇴락한 것을 일으키라 옛적과 같이 세우라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에게 만국을 기업을 얻게 하리라. 주 예수님은 그리스도시요 회복 자라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요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받으실   주님이시다   예배 회복 N.Y.S.K.C. 쥬빌리를 선포하며 회복의 사상으로 회복의 신조을 세우며 기뻐하네

  • 마른 막대기

    모세는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았을 때. 하나님 앞에 울부짖으며 기도했습니다. 그때 여호와 하나님께서 한 나무를 가리키시면서 물에 던지라고 말씀하셨지요.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한 나무 가지를 물 위에 던졌더니 쓴물이 단물로 변했습니다. 마라의 쓴 물을 단물로 바꾸신 하나님은 쓴물 같은 인생을 단물로 바꾸셨지요. 나무 조각은 십자가 마른 막대기는 십자가 십자가의 은혜가 임하면 쓴 물이 단물로 바뀝니다. 십자가의 은혜가 임하면 죄인이 변하여 의인이 되어 천국으로 옮겨지지요. 세상의 근심 걱정이 변하여 찬송이 되며 사탄의 손에서 벗어나 주님의 품에 안깁니다. 십자가의 은혜가 임한다는 것은 성령께서 내주하시며 동행하시므로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의 죄 사함이요 구원이요 회복이며 아멘 입니다

  •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여러분 앞에 있는 정복하기 어려운 산지를 향해 도전하십시오. 여러분 보다 조건이나 모든 것이 더 나아 보이는 저들을 향하여 도전하십시오. 신앙은 도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무모하다 할 만큼 순종하십시오 상대방 때문에, 환경 때문에, 자신의 처지 때문에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자기가 하나님입니다. . 살아 계신 하나님, 능력의 엘로힘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말씀대로 순종 하는 사람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도전하십시오. 그러면 바라는 것을 얻고, 원하는 것을 이룰 것입니다. 설령 도전하여 실패할지라도 삶의 자세와 태도가 변화 되기에 충분합니다. 도전(挑戰)은 믿음의 시작입니다 상황을 이기고 자기를 강하게 하는 기회입니다. 자포자기(自暴自棄)하거나 움츠리지 말고, 믿음으로 도전합시다 . (수 14:6~15)

  • Nyskc Family Conference GA'24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가 매일 새벽5:30에 진행되고 있어... "준비가 되어 있을 때 담대 하고, 실력이 있을 때 자신감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준비된 자를 사용하십니다. 준비된 자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청년 때는 많은 것을 준비하지 않습니까 문제가 있습니까 담대함과 자신감이 필요합니다. 믿음이 없어서 불안합니까? 준비하여 자신감이라도 가져야 합니다. 자신감이 없습니까 하나님을 철저히 믿어서라도 담대함을 가지십시오. 이 때 골리앗과 같은 큰 문제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지난 6월10일부터 NWM에서는 Nyskc Family Conference GA'24를 앞두고 20 일간의 특별새벽기도회가 매일 새벽5:30분에 시작되고 있다 이번 특새는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 가운데 "믿음과 도전 그리고 준비와 응전"이라는 핵심 워드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그동안 컨퍼런스를 앞두고는 30일 특새와 20일 혹은 15일 특새를 가져왔는데 이번이 121차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에 컨퍼런스에 참여하고자 하는 교회나 혹은 참여하는 교회들이 함께 기도하며 "예배 회복"을 전파하며 예수 그리스도가 전파되는 곳에는 반드시 예배가 살아 역사하도록 하기 위한 운동을 위한 기도회이다. NWM HQ.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특새는 강사목사님들은 물론 스텦들 참가자들이 참가하는 기도회다. 첫째 날 설교 중에서 ....(일부 발췌)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지경 안으로 들어와 본격적인 정복 전쟁을 벌이던 때에 있었던 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시 상황은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오기는 했으나 아직 땅을 정복한 것은 아니고, 다만 지도상으로 각 지파의 구획이 정해져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따라서 각 지파는 자신들에게 분배된 땅, 즉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을 직접 나서서 정복해 가야 했습니다. 그러나 말이 쉽지 각 지파가 나서서 자신들에게 주어진 땅을 정복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땅에 아주 오래 전부터 거주하고 있던 가나안 원주민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전체가 연합한 것도 아니고 개 지파가 그들과 전투를 한다는 것은 너무나 버겁고 어려운 일이었기에 다들 망설이고 있었지요.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좋은 땅을 얻고 싶은 욕심을 다들 가지고 있었습니다. 즉 각 지파에게 주어진 기업 안에서도 집안 별로 소위 ‘노른자위 땅’을 얻고 싶은 욕심이 있었던 것이지요. 이런 상황일 때, 누가 보아도 좋은 자리를 차지해야 할 갈렙, 그 동안 쌓은 공로를 보아서라도 가장 좋은 땅을 선물 받아도 누구 하나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사람인 그가 나서서 가장 험한 산지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지금 내게 주소서(12).” 이러한 갈렙의 요구는 갈렙 자신에게나 당시 상황에서는 너무나 도전적이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1)불가능을 향한 도전 갈렙이 달라고 하는 땅은 사실 ‘거저 가져가라’고 해도 누구도 갖기를 거부할 땅입니다. 그 이유는 첫째로 “산지”이기 때문입니다. “헤브론 산지”는 지형이 험하고 요새가 많아 가나안 정복사에서 가장 전쟁하기 어려운 곳으로 분류된 곳입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땅, 그래서 모두가 꺼리는 땅이었지요. 사실 갈렙은 흐르는 강을 끼고 있는 비옥한 평야 지대를 요구할 수 있었습니다. 또 잘 발달된 도시를 요구할 자격도 있었습니다. 그가 이런 요구를 해도 어느 누구도 반대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만큼 그가 광야 시절부터 이스라엘을 위하여 세운 공이 많았고, 또 모든 이스라엘이 존경하는 원로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그는 산지 땅을 요구했습니다. 힘들여 개척해야하고, 밭에 흙보다 더 많은 돌을 골라내야 하고, 땀을 비오듯 흘려야 하는 땅이었습니다. 뭐한다고 85세 된 노인이 이런 수고를 자처하고 나섰을까요? 그리고 갈렙이 원한 그 산지에는 ‘아낙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민수기 13장 33절을 보면, 가나안을 정탐하고 돌아온 정탐꾼 중 열 명의 보고 가운데 이런 말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아낙 자손들이 많이 사는데 우리가 그들과 마주서 보니 … 그들 앞에 메뚜기와 같더이다.” 아낙 사람은 장대한 거인 족속이었고 싸움을 잘하는 호전적인 민족이었습니다. 거기다가 갈렙이 달라는 지역인 ‘기럇아르바’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거인인 아낙 자손들 가운데서도 가장 덩치가 큰 사람들이었습니다(15). 아주 호전적인 산지 족을 상대하는 것도 버거운 일인데, 덩치가 가장 큰 사람들과 맞붙어 싸워서 그 땅을 얻겠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무모한” 도전입니다. 또한 그 땅은 크고 견고한 땅이었습니다. ‘크고 견고하다’는 말은 복수로 되어 있습니다. 헤브론은 단순한 산동네이거나 하나의 도시가 아니었습니다. 헤브론의 또 다른 이름은 ‘키럇아르바’인데, 그 뜻이 ‘네 개의 도시’입니다. 따라서 헤브론은 아주 크고 견고한 네 개의 요새로 된 도시 국가들이었습니다. 결코 만만하게 볼 상대가 아니었지요. 이렇게 네 개의 성채로 구성된 난공불락의 요새와 같은 헤브론을 향하여 85세의 노인이 도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갈렙은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12).”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갈렙은 자신이 정복하겠다고 하는 땅의 형편을 전혀 모르는, 치매기가 있는 노인처럼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곳에 아낙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곳이 크고 견고한 성읍으로 이뤄진 난공불락의 요새와 같다는 것도 압니다. 그렇지만, 가장 어렵고 거저 줘도 안 가질 바로 그 땅을 향하여 갈렙은 생애 마지막 도전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이 얼마나 무모한 도전이며, 쓸데없는 객기란 말입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이럴 필요도 없는 원로가 왜 이런 고생과 수고를 자처하고 나선단 말입니까? 그러나 갈렙이 이렇게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생략)

  • 십자가의 아리아

    영영 만날 일 없는 두 직선을 마주치게 하려면 또 다른 선이 필요했다. 어쩌면 불필요한 마찰로써 화음을 자아내는 까닭이다 일말의 흔들림 없이 마냥 안정적이라면 그 뒤로는 영영 침묵 뿐 이리라. 연결 점 없는 소리 걸랑 기대도 말아야 하나 하나의 직선이 위에서 내려왔다. 하여 오늘의 연주는 Capriccio 예수 십자가를 탄주(彈奏)한다. 즉흥성이 강한 기상 곡이나 만세 전에 예정된 그리스도다.

  • Poison Ivy 처럼

    긴 긴 겨우내 말라붙어 죽은 줄만 알았지. 제 아무리 꼼지락 거려봤자 저기 저 높은 나무 타오르는 건 꿈조차 꾸기 어려워 보였지. 하지만 너희들 죽지 않고 악착같이 살아 연둣빛 찬란한 빛깔로 나뭇잎보다 더 나뭇잎처럼 온통 뒤덮었네. 하나하나 보면 아직도 아가 손바닥 크기도 못 되는 수많은 작은 너희들 똘똘 뭉쳐 하나가 되어 기어코 큰일을 해내고야 마는구나.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교회를 이룬 것처럼 담쟁이 Poison Ivy. 덩굴 나무처럼 끈질기게 끈기 있게 끝까지 그분을 붙좇으리라.

  • “에덴으로 돌아갑시다”(Aholia Choi)

    인류가 시작된 곳, 에덴 동산, 그곳에는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과 뜻이 있었습니다. 생명 나무의 실과를 먹으며 순결한 마음으로 영원히 살면서 섬김과 예배, 순종과 준행을 통해서 기쁨을 얻는 일이였습니다. 그러나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한 선악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신 주의 뜻에 불순종함으로 인류는 큰 죄를 짓고 말았습니다. 에덴의 동쪽으로 쫓겨난 그들은, 하늘의 길을 잃고 기쁨마저도 변해버렸습니다. 그 기쁨은, 불순종의 결과로 세속적인 삶으로부터 얻어야 했습니다. 물질과 명예, 힘의 논리가 지배되며 향락과 쾌락에서 오는 기쁨을 사모하게 됐습니다. 에덴의 동쪽의 삶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옛사람의 정욕을 구하는 삶입니다. 가인이 동생 아벨을 쳐 죽인 어둠과 저주, 공허와 황폐한 삶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돌아가고 처음 에덴으로 돌아가 생명 나무를 붙들어야 합니다. 생명과 지혜의 생명 나무는 하나님과 연합한 에덴의 회복을 이루는 삶입니다. 금과 은을 얻는 것 보다 더 귀한 삶, 하나님께서 주신 진실한 부요함을 얻는 삶입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에덴으로 돌아가 창조의 목적대로 하나님을 감동시킬 수 있는 역전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 하나님의 거룩함과 사랑이 보존된 곳... 생명의 울타리... 그곳에서 우리는 새로운 에덴의 삶을 바라는 간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 기도는 조율(調律)입니다

    오케스트라 연주를 하기 전 악기의 아름다운 소리 절대 음 소리를 더 격상시키기 위하여 조율(orchestrated)하지요. 현악기는 현들의 음색을 목관악기는 관의 음색을 건반악기 건반의 음색으로 조율(tuning)합니다. 마찬가지로 삶도 인생도 매일 주어지는 일상도 꾸려 나가야 할 오케스트라처럼 조율(coordination)이 필요하지요 그것이 새벽 기도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영혼은 조율(chord)되지 악기처럼 오케스트라의 하모니를 이룰 수 없는 비극의 연주를 마주하겠지요. 삶의 여백의 시간 내어 나의 영혼과 일상을 생각하며 기도해야지요 기도는 주님과 나와의 조율(conversati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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