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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147개 검색됨
- 봄은 봄에게
White Island, NYSKC 계절은 속일수 없나 봅니다 단단하게 경직 되었던 얼음이 헤실헤실 풀어지더니 땅들도 말캉말캉 해지더니 노랗게 숨을 쉬는것 같아요 그렇지요 연둣 빛 봄 빛은 아직은 기다려야 하는 것이 랍니다 입춘이 지났어도 연둣 빛을 모으기 위하여 노랗게 싹을 틔우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질서 곧 섭리라고 해야 하겠지요 봄은 봄에게 가까워지기 위하여 보드라운 솜털 이불처럼 바람을 불러오고 있는 것이겠지요 사람들의 정수리에서 노란 연둣 빛이 봄처럼 톡톡 틔우고 있는 것 같았답니다
- 봄이 온다는
UTAH, NYSKC 봄이 온다는 입춘(立春)입니다 질서의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의 섭리(攝理)입니다 계절의 순환 가며 오며 합니다 잠시 잠깐 추위가 있지만 그러나 봄은 옵니다 동면(冬眠)하던 생명이 깨어납니다 봄 기운이 온 사방에 넘칩니다 봄의 시작 봄의 향연 새싹들이 힘차게 밀고 나옵니다
- 하나님의 실체이신 예수님
Salt Lake , NYSKC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의 실체이신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분이 실존 예수님이십니다. 구원을 받으려면 실존예수님을 영접해서 그 말씀으로 거듭나야 천국 백성이 됩니다. 구원을 받으려면 말씀이 육신되어 오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실존의 하나님으로 영접해야 됩니다. 이는 하나님의 아들의 기준은 예수님이며 하나님의 실체이신 실존 예수님만이 그리스도이십니다.
- 십자가로
TREE, NYSKC 입은 옷 벗기고 왕의 상징 홍포 붉은 옷으로 회색 옷 세상을 벗고 십자가의 진한 향기를 더하라 헝클어진 머리에 가시 면류관 장식하고 슬픔에 젖은 무거운 발걸음으로 골고다 언덕 오른다
- 하나님의 섭리
홀씨가 바람에 실려 어느 곳에 떨어져 꽃을 피우고 열매 맺는것이 홀씨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련다 장미로 태어나고 싶어 장미로 태어나는것 아니듯 가문이나 국적을 선택하여 태어나는 사람도 없으리라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내가 누구를 사랑한다 해도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자신의 의지로 되는 것 아니니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전지하심이리라.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이니 그런즉 심는이나 물주는이는 아무것도 아니라
- 삼층천의 체험
MEMPHIS, NYSKC 긴터널을 빠져 나왔을 뿐인데 깃털이 영원 같았고 끌어 안았던 모든 문제들이 적막했다 닿을수 없는 곳으로 돌아가는 강물위에는 사람들이 버린 죄가 떠 다녔다 시린 물에 죄를 씻고 싶다는 생각이 작은 물고기처럼 수면 위로 튀어올랐다 사라졌다 지나는 이가 길을 묻는다면 주머니에서 내가 모르는 것부터 꺼내 보여주고 싶었지만 성전으로 올라가는 햇살은 나를 감쌌고 끊임없이 들리는 음악은 나를 평안히 모든 것을 내려 놓게 하였다 꿈과 현실의 경계가 모호할수록 인간의 욕망을 은유하는 바람의 배후는 투명했다 눈,코,입이 없는 실루엣도 얼마든지 보고싶은사람에게 오랫동안 설명할 수 있을것 같았다
- 겨울 연가
Snow, NYSKC 눈 내리는 것이 좋아 겨울을 노래합니다 살을 아리는 칼바람이 좋아 겨울을 사랑합니다 몸을 응키고 엎드려 기도할 수 있어 좋아합니다 추우면 추울수록 더 깊은 기도로 주님과 하나 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겨울 찬기가 드리워 감기 몸살로 몇 날을 보낸 것도 축복입니다 누구나 경험할 수 없는 겨울밤의 맛을 아시나요 외롭고 힘든 것이 오히려 주님을 만날 수 있는 축복입니다 깊은 생각 많은 생각 겨울은 은혜입니다. 겨울밤이 깊고 맹 추위가 더 할수록 주님이 더 그립습니다.
- 세상 살이
SKYMO,NYSKC 바람 부는 대로 걷다가 남들 모르게 따났다네 새 떼 따라 날다가 길을 잃고 울었다네 여물 목에 잠 못 이르다가 천 년이 흘렀다네 *‘여울목’이란 ‘강이나 바다의 깊이가 얕거나 폭이 좁아져서 물살이 세고 빠르게 지나는 곳’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
Longisland,NYSKC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예수님를 구주로 섬기며 믿음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주 안에서 날마다 기뻐하며 무탈하며 지내면 좋겠습니다 내가 마음 주는 사람이 범사에 형통하면 좋겠습니다 내가 포근하게 가슴을 내어주는 사람이 주를 찬양하고 찬송하며 살면 좋겠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 주를 늘 가까이 더 가까이 하며 주님만 삶이면 좋겠습니다 2025년은 주 안에서 승리하여 주께 영광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 기쁨은 태초부터 있었습니다
Wyoming, NYSKC 기쁨은 태초부터 있었습니다. 창조의 첫 날 빛을 만드시고 보시기에 좋으셨습니다 좋다는 말은 ‘토브’인데 선하고 아름다우며 온전함을 뜻하며 행복과 기쁨을 가져온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 만드신 창조의 세계는 기쁨이 충만한 토브의 세상이었으니. 그 기쁨 곧 하나님이 되어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게 되니 하나님은 토브, 기쁨 충만. 어떻게 하면 기쁨의 삶을 살 수 있을까요 그분 품에 안겨 동행하고 교제하며 찬양할 때 말씀 안에 거하며 주의 영으로 충만할 때 기쁨이 충만합니다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 화관을 주어 그 죄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찬송의 옷으로 근심을 대신하여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기뻐하라 하셨습니다. 비록 사탄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 살지만 구원 입은 거룩한 주의 자녀로 살 수 있으니 세상과 구별된 삶으로 주님의 기쁨이 되니 하나님 나라라 감사함으로 할렐루야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 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CHURCH, NYSKC 바다 끝에서 빨갛게 달궈진 태양이 새 이름으로 솟구쳐 올랐다. 새해가 되어 주님을 찬양하는 사람 주께 기도하는 사람 주신 꿈을 구체화 하는 사람 예언 하는 사람 장래 일을 구하는 사람 저마다 계획을 세우지만 그 발걸음을 인도하시며 경영하시는 분은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시라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자
SNOW.NYSKC 재 빛 하늘 오늘은 눈이 내릴지도 모른다 겨울은 내 머리에 있고 봄은 내 마음에 있다 겨울과 봄 사이에 내가 있다 과거와 현재 지금과 나중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 새해 19일간 금식새벽 기도에서 주의 음성을 들었다 기도하면 믿음이 세워지고 믿음으로 기도하면 응답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