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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하나님

  • 2023년 12월 14일
  • 1분 분량

오직 너만 

사랑하는데

너는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려


그래서 

더 화가나

이해해 보려 애써도 

잘 안 돼,


질투는 유치하다 

생각했었어.

그런데 

착각이었어.


질투는 

사람의 본능이 표출하는

가장 솔직한 

사랑 고백임을 깨달았어


사람은 

사랑을 믿고 싶은데 

그러면 

그럴수록 외롭다는 것...




 
 
주님 품에 안기리

시냇물 졸졸 흘러 강물 되고 강물 흘러 흘러서 바다에 닿듯. 햇살 좋은 날 반짝이는 시냇물 같은 기쁨도 가슴속 유유히 흐르는 강물 같은 슬픔도 이윽고 모든 것 포용하는 고요한 바다의 품에 안기리니. 주님 품에 안기리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리 삶의 어떠한 기쁨 생의 크나큰 슬픔 앞에서도 촐랑대지 않고 멈추어 서지 않고 쉼 없이 흐르리 흘러서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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