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가을이 성큼...2022년 8월 6일1분 분량최종 수정일: 2022년 8월 11일하루하루찜통더위와치열하게 싸우면서많이 힘들었는데어느새 초복(初伏) 중복(中伏)7월이 갔다. 태양의 열기아직은 식을 줄 모르지만8월15일 월요일말복(末伏)이 지나면가을의 문턱 9월이다. 세월은 바람같이오고 가는 것8월이여 내게로 오라내 곁에 잠시 머물다 가라.
뉴욕서광교회 창립 33주년기념 감사를 앞두고, 128차 특별새벽기도회" 왜 교회를 사랑해야만 하는가?" 라는 주제로 열렸다. 지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다섯 차례 성회로 준비... 제128차 특별새벽기도회“왜 교회를 사랑하여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 제단, 성소, 성전, 교회, 새 예루살렘에 이르기까지 차례로 조망을 통해서... 왜 교회를 사랑하고 섬겨야 하는지를 발견.... 첫 번째 날인 월요일 새벽 최고센 목사는 창세기 8장20-21, 12장 4-5절, 3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