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걸어요2시간 전1분 분량우리 걸어요손잡고 호젓한 오솔길둘이 걸어요찬양하며 걸어요발맞추어성령의 바람이감싸네요아름다운 찬송이 들려요천상에서여기저기 꽃들도손뼉 치며 응원하네요맑고 파란 하늘 아래발걸음은 가볍게이 길은 진리 영생이지요아무 것도 그 어느 것도두렵지 않아요 우리는 지금함께 걷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