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알 같은 존재2022년 9월 4일1분 분량드넓은 바닷가 해변수많은 모래알 중의 하나일 뿐인작디작은 나의 존재. 세상 사람들의 눈에 거의 띄지도 않는 내가 할 수 있는그 무슨 일이라도 있을까. 밀려오는 파도에온몸 흠뻑 젖었다가도 하늘의 밝은 햇살 받아이 몸 보석같이 빛나리니. 보잘것없는 존재라고움츠러들지 말자 작아서 더 눈물겹게 아름다운 내 존재를 당당히 노래하자.
뉴욕서광교회 창립 33주년기념 감사를 앞두고, 128차 특별새벽기도회" 왜 교회를 사랑해야만 하는가?" 라는 주제로 열렸다. 지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다섯 차례 성회로 준비... 제128차 특별새벽기도회“왜 교회를 사랑하여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 제단, 성소, 성전, 교회, 새 예루살렘에 이르기까지 차례로 조망을 통해서... 왜 교회를 사랑하고 섬겨야 하는지를 발견.... 첫 번째 날인 월요일 새벽 최고센 목사는 창세기 8장20-21, 12장 4-5절, 3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