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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갓 태어난 자

  • 2022년 9월 28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2년 10월 8일


긴 세월 오랫동안

30년을 곁에서

도움과 협력

보살핌을 받으며 살은 것이

그것이 내 능력인 줄

알았습니다


주안에 있는 형제자매들

아내와 가족들

주의 종들의

헌신이

주님 주신 능력이었음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주님의 공급하신 능력을 떠나서는

나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무익한 종

아둔한 종이니

주만 바로 봅니다.


지금까지 주님 도우심으로 살았으나

깨닫지도 못하였고

감사할 줄도 모르고

내 안에서

나만을 위한

삶이었습니다


이제 나 주님께 묻지 아니하면

아무것도 할 수없고

붙잡아주시지 아니하면

일어나 걸을 수 없으니

갓 태어난

어린아이 입니다.

 
 
주님 품에 안기리

시냇물 졸졸 흘러 강물 되고 강물 흘러 흘러서 바다에 닿듯. 햇살 좋은 날 반짝이는 시냇물 같은 기쁨도 가슴속 유유히 흐르는 강물 같은 슬픔도 이윽고 모든 것 포용하는 고요한 바다의 품에 안기리니. 주님 품에 안기리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리 삶의 어떠한 기쁨 생의 크나큰 슬픔 앞에서도 촐랑대지 않고 멈추어 서지 않고 쉼 없이 흐르리 흘러서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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