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닳았네
Colorado,Nyskc 네가 아프면 나도 아프다는 사실 내가 아프면 너도 아프다는 진실 우리는 한 몸 내가 내 안에 네가 내 안에 하나 이네 전염병처럼 순서가 바뀔 뿐 우리는 언제나 사랑으로 감염되네 닮았네


새해 첫 주일 아침
한해를 보내며 송구영신 월삭과 신년감사예배 125차 특새 마지막 날 어제와 오늘이 다를 리 없 건 만은 새해 첫 주 예배로 한 해를 달려갈 특별한 날 주일 아침 매년 그러했듯이 주어진 52주를 받아든 심정으로 사명을 다짐하는 날 한 해의 노트 위에 주님 사랑합니다 주 뜻대로 믿음으로 순종하리 애써서 설명하고 변명하지 아니하리 오직 믿음으로 순종하리 바벨탑 세우지 아니하리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지 않으리 겸손하리 돌 구르는 소리를 멀리하고 예수 이름을 찬양하며 병오년을 살아가리 결단하는 주일 아침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이 세대를 본받지 말아라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주님의 기뻐하심이 되리


붉은 말이 힘차게
붉은 말이 힘차게 오늘의 서광을 밝힌다 붉은 해가 교회를 비취며 감싸 안는다 붉디 붉은 빛이 민 낯을 드러낸다 억겁의 세월 부릅뜬 눈 찬란하다 소망과 염원을 안겨준 성령의 불꽃으로 기지개를 편다 삶에 지친 영혼들이여 다시 시작하는 日出이여 새 해를 살아갈 이유가 충분한 빛의 자녀들이여 넓은 초원을 달리는 붉은 말처럼 뜨겁고 활기찬 발 길이여 푯대를 행하여 달려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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