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좋으신 분이십니다.
7월 11일
1분 분량

바람이 불어옴은
나를 흔들어
넘어지게 함이
아닙니다.
내안에 추하고 더러운
낡은 먼지를
털어주기
위함 입니다.
내 인생에 먹구름 몰려온 것은
깊고 어두운
감옥에 수감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메마른
땅을적셔줄
비를
준비 함입니다.
슬픔이 눈 앞을 가려 흐려진 것은
내가 길을 잃고
헤매게 하려고
함이 아닙니다.
그동안 소홀했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보게하려는
씻김입니다.
큰시험이
내앞에 찿아온 것은
내삶을여기서멈추게하려고
함이아닙니다.
믿음으로 강건하기를 바라는
주님께서 보다 더 나은
신앙으로 나갈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입니다.
오를 때는 볼 수 없었으나
내려 올 때
볼 수 있게 하려고
내리막 길로 인도합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분
GOD IS GOOD.
GOD IS LOVE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