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성령님처럼
26분 전
1분 분량
머리가 좀 민 해도
살아가는데
괜찮다
지식의 높거나 깊지 않아도
사랑하는데
문제없다
얼굴이 꽃 같지 않아도
사랑받는 일에서
멀지 않다.
아름다운 것을 보면
가만가만
감동할 줄 알고
슬픔을 보면
이심전심
눈물이 흐르는
활짝 열려 있는
예수님 가슴만
있으면
사랑할 것 진실로 사랑하고
부족하지 않은
사랑받으면서
이 세상 기쁘고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으리.
진리의 성령님처럼
맑고 밝은
가슴만 있으면 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