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존귀 존귀

2021년 3월 28일
1분 분량

길가의 작은

들꽃

한 송이처럼


어쩌면

아무 것도 아니요

관심 밖에 존재이나


나름 당당하고

존재감으로

꽃을 피네

주께서 온 우주에서

가장 존귀하게

지으셨네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고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다 하셨네


내가 들꽃

길가의 꽃

참새라 할지라도


귀하고 존귀한

주의 택한 백성

자녀이라네.






 
 

SECTIONS

SKBTV

SITE

  • 인스 타 그램 - 흰색 원
  • 페이스 북 - 흰색 원
  • 유튜브 - 흰색 원
  • 트위터 - 흰색 원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