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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광교회 창립 33주년기념 감사를 앞두고, 128차 특별새벽기도회" 왜 교회를 사랑해야만 하는가?" 라는 주제로 열렸다.

  • 2시간 전
  • 4분 분량

지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다섯 차례 성회로 준비...

제128차 특별새벽기도회“왜 교회를 사랑하여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

제단, 성소, 성전, 교회, 새 예루살렘에 이르기까지 차례로 조망을 통해서...

왜 교회를 사랑하고 섬겨야 하는지를 발견....


첫 번째 날인 월요일 새벽 최고센 목사는 창세기 8장20-21, 12장 4-5절, 35장 1-7절을 가지고 말씀을 선포했다.

성경에 제일 먼저 등장하는 예배의 형태는 돌이나 흙으로 쌓은 제단이며 그 곳에서 제물을 드리면서 하나님을 만난 자리로, 이는 오늘날 교회의 상징적 의미이며 여기서 부터 교회를 사랑해야 할 출발점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노아는 배에서 내리자마자 무엇보다 먼저 단을 쌓고 제사를 드렸는데 하나님께서는 그 향기를 받으시고 다시는 땅을 저주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다고 전하며 이처럼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받은 사람은 모든 일을 시작할 때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먼저이며 제단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리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증거했다.


아브라함 가는 곳마다 단을 쌓았는데 이는 율법이 아니라 믿음이었으며 제단을 쌓을 때마다 하나님이 만나 주시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살게 되었다고 밝히며 아브라함과 같이 복을 받은 사람이 예배를 드리는 것이라고 전했다.


야곱 역시 벧엘로 돌아가서 하나님께 제단을 쌓았을 때 하나님이 나타나시고 함께 하리라고 약속하셨던 것처럼 예배를 드리면 하나님이 동행하시고 위로와 힘을 주시고 일으켜 세워 주신다고 강조하며 이처럼 예배는 우리를 회복시키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총이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증거했다.

이처럼 교회는 하나님과의 만남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 교회를 사랑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하며 첫 째날 새벽기도회의 말씀을 마쳤다.


이어 화요일 새벽 출애굽기25장1-9절과 40장34-38절을 가지고 단에 오른 최고센 목사는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 생활은 곧 나그네 생활을 의미하며 그 나그네 생활 가운데서 가장 귀한 것을 드려 성소를 짓게 하시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겠다는 것이 바로 성소의 의미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예수님을 영접한 우리도 가장 귀한 것으로 내 안에 하나님을 모실 집을 만들어야 하며, 물질적인 세계로 볼 때는 가장 귀한 것을 드려 교회를 짓고 교회에서 말씀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모형이며,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고,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이 거하시는 곳이기 때문에 교회를 사랑하는 것이 곧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언제나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 달라고 기도하면서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수요일 새벽에는 열왕기상 8장 8-11절과 27-30절, 예레미야 7장 1-11절을 통해 성전에 대한 말씀을

선포했다.

솔로몬에 의해 예루살렘 성전이 지어졌고 그 이후로 그곳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지만 나라가 둘로 갈라지고 북 이스라엘을 세운 여로보암은 예루살렘으로 예배하러 간 백성들이 돌아오지 않을 것을 우려해 예배의 장소와 날짜를 바꾸고 제사장을 세웠다고 전하며 하나님이 지정하신 곳, 즉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에서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이 받지 않으신다고 증거했다.


그러면서 언제나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을 하며, 교회에 나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고 기도하면 하늘에서 들으신다고 전하며 우리가 교회를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이처럼 하나님이 계시는 곳, 하나님이 쓰시는 집,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 주시는 곳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최고센 목사는 이 날의 말씀을 세 가지로 정리했는데 그 첫 번째는 모든 교회, 성전은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찬 성전 봉헌의 감격이 있었으며, 두 번째, 하나님은 자유하신 분이라 하나님을 성전에 가둘 수 없으며 세번째로 여호와의 성전은 거짓이라고 말씀하고 계시는데 죄악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성전에 나왔으니 하나님이 도우실 것이라고 말하며 교회에 나와도 소용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내가 하나님 앞에 온전하게 살고 있는지 먼저 돌아보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교회를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바르게 사는 것이며, 겸손한 모습으로 하나님을 섬기고,이웃을 섬길 때 교회가 부흥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교회를 향해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신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목요일 새벽에는 요한복음 2장 19-21절, 고린도전서 3장 16-17절, 에베소서 2장 19-22절을 가지고 말씀을 증거했다.

예수님은 성전을 헐고 사흘 만에 다시 일으키겠다고 말씀하고 계시는데 이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다는 의미의 말씀으로 구약의 성전이 없어지고 오직 예수님의 몸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씀이라고 밝히며 예수님의 몸인 교회를 지키는 것이 나를 지키는 것이고 나를 지키는 것이 교회를 지키는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교회를 사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사랑은 결심하는 것이라고 정의하며 교회와 이웃을 사랑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질 때 주님은 우리 안에 사랑의 마음을 주신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날의 말씀을 세 가지고 정리했는데 첫째는 “성전을 헐라”는 것으로 눈에 보이는 것으로 신앙생활 하지 말고 구약의 성전의 개념을 헐고 자신의 몸을 성전이라고 하신 예수님 말씀처럼 교회는 건물이나 시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비록 초가삼간일지라도 예수님을 모시면 행복한 교회가 되는 것이라고 증거했다.


두번째는 성소와 지성소 사이의 휘장이 찢어진 것으로 우리에게 새 길을 여시려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자기 몸을 찢으신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 세번째는 이제 우리가 성전이라고 전하며 다시 한번 성령이 계시는 교회를 사랑하는 Nyskcian, 서광의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 금요일 새벽에는 요한계시록 21장 1-4절, 22-23절을 중심으로 말씀을 이어갔다.

최고센 목사는 신앙생활은 믿음으로 하는 것이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음을 가지고 인격적으로 만나 교제하며, 교회를 주님처럼 생각하고 섬기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인도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고 전하며 그런 교회 권속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말씀을 열었다.


본문을 통해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리니” 라고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은 에덴 동산을 떠나야만 했던 우리를 버려두지 않으시고 우리를 찾아 주시고 성전에서 만나주신다고 전하며 에덴 동산이 주님이 임하시는 곳,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이며 교회에 올 때 성령으로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성 안에서 성전을 보지 못하였다”고 말씀하셨는데 새 예루살렘 안에는 그림자 즉 모형이었던 성전이 사라지고 오직 예수만 남았다는 의미로, 이처럼 신앙생활은 보이는 것으로 시작해서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아가는 믿음이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완성을 미리 보는 공동체, 교회가 완성되었다고 증거하며 새 예루살렘은 전능하신 하나님,우리를 구원하신 어린양 예수로 교회가 완성되었다고 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우리 교회가 천국을 상징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언제나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을 하며 교회를 사랑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5일간의 특별새벽기도회" 왜 교회를 사랑하여야만 하는가"의 이유를 깨닫게 되었으며 더욱 더 주님의 섬기듯 교회를 사랑해야 함을 고백하고 결단하는 기도의 시간을 갖으며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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