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날 4강 "본질이 살아 있는 그리스도인"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자로 드리라" ...Divid Kang(GTS.Prof.)

그리스도인은 삶에서 주의 자녀임을 증명하라

진정한 믿음을 거룩으로 증명하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맡기라


다니엘서를 중심으로 .....

경건한 기도를 습관으로 행하였다

전에 행하던 대로 행하였다


기도와 예배는 방향이다

기도는 자세이다

감사가 기도다

"기도하지 않는 한 나라보다 기도하는 한 사람이 능력의 사람이다"

저녁 성회...."영적 훈련(Train Yourself for Godliness)

창1:1-5 ,딤후3:16


육신을 위한 훈련처럼 우리의 영혼을 위한 영적훈련도 있습니다

딤후3:16“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 (디모데후서 3:16)”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성령으로 씌어졌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는 말씀이 성경이라는 것입니다

성경 곧 하나님 말씀은 영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적 훈련이라는 것은 육신의 훈련과는 다르게 말씀을 듣는 것으로 훈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훈련이란(training)은 자기 자신을 특정한 유용한 능력과 관련한 능력, 지식을 교육하고 계발하기 위해 반복적이고 집중적인 과정을 통하여 목표에 다달르기 위한 작업입니다

영적 훈련을 통해서 하나님과 함께 하고 맡기신 Mission을 감당하고 하나님의 뜻과 비밀을 맡은 자로서 구할 것은 충성을 다하기 위함입니다 즉 훈련을 통해서 주의 일을 이룰 수 있는 일꾼이 되기 위한 것입니다


영적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첫번째 영적교훈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영적인 문제를 책망할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세번째는 영적으로 바르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적인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말하면 영적인 훈련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이 아주 중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말씀 안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영적교훈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 한 예를 보겠습니다


에스겔 4:1-7절을 열어보세요

<성전 재건을 방해하는 사람들>


유다와 베냐민의 적들은 돌아온 포로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위해 성전을 짓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스룹바벨과 각 집안의 지도자들에게 와서 말했습니다. “성전 짓는 일을 우리도 돕게 해 주시오. 우리도 당신들의 하나님을 섬기고 싶소. 우리는 앗시리아 왕 에살핫돈에 의해 이 곳에 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당신들의 하나님께 제물을 바쳐 왔소.” 그러나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대답했습니다. “안 되오. 당신들은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일에 끼어들 필요가 없소. 성전은 우리가 지을 것이오. 이 성전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한 것이오. 페르시아 왕 고레스가 우리더러 그 성전을 지으라고 명령했소.”


그러자 그 땅 백성이 유다 백성의 기를 꺾어 놓으려 했습니다. 그들은 유다 백성이 성전 짓는 일을 무서워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시켜 성전 짓는 일이 늦어지도록 방해했습니다. 그들의 방해는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시대를 지나 페르시아 왕 다리오 시대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아하수에로가 왕이 되자, 그 적들이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을 고발하는 편지를 썼습니다.

그 뒤에 아닥사스다가 왕이 되자 비슬람과 미드르닷과 다브엘을 비롯한 무리들이 페르시아 왕 아닥사스다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그 편지는 아람어로 적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