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좋아야지

가롯유다

사울

이 두 사람은

삶에 끝이

좋지 않았다

한 사람은

목을 메어 죽었고

또 한 사람은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을 듣는자 되었다

아담과 하와

가인과 아벨

이 사람들은

한 몸이었고

한 몸에서 태어났다

최초의 인류의

삶은

실패되었지만

긍휼함을 입어

끝맺음이 아름다웠다

허나 형이 동생을 죽이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집을 떠나

자기 성을 짓고

자기의 삶을 산다

아벨은 주님이 열납하시는

산 제사를 드림으로

형에 칼에

죽임을 당하였으나

기뻐하시는 자 되었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심히

창대케 되는

사람은

구원 입은 백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