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의 신학(3)
-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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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의 신학은
단순한 도덕적 학문이 아닙니다.
회복의 신학(Theology of Restoration)의 핵심 동력이며,
예배 회복의 실질적
원동력입니다.
인류 역사는 예배의 역사이자
예배 상실의 역사입니다.
불순종으로 시작된 상실을
순종으로 회복한다는 것이
NYSKC의 일관된
신학적 입장입니다.
순종 신학은
성경의·역사적 기초입니다
창세기에서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Imago Dei)으로 창조되어
하나님을 예배하며
그분의 통치와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
존재의 목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해
생명 존재의 혼란
관계의 단절은 교제의 상실로
사명의 상실을 가져왔습니다.
하나님이 상속하신 복 곧 기업된
유산과 유업을 잃었지요
최고센(Goshen Choi)은
구속사(redemptive history)의 관점에서
이렇게 정립합니다:
예배의 상실은 종교적 실패가 아니라
인간 전체의 붕괴의 근본 원인이다".
예배 회복이 모든 회복의 시작이다
인간 존재와 생명
주님과의 관계 곧 교제·
공동체와 사명이 살아납니다.
회복의 신학의 성경적 뿌리는
아모스 9:11-15입니다.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저희로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는 이를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