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새벽기도는 우리의 인생을 바꾸어 놓는다

새벽미명에 예수님도 기도하셨고 천지를 창조하셨을 때 이미 새벽을 만들어 놓으셨다

사람을 만들어 만드신 해를 보게 하셨고 하루를 열어가는 시작을 알리셨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들에게 이른 아침이라고 하시면서 새날 새 생명의 의미를 주셨다

새 하늘과 새 땅

모리아 제단으로 가는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의 얍복강가에서의 천사와의 싸움

홍해가 열리는 기적

여호수아가 이끄는 백성들의 요단의 도하작전은 물론 여리고 성의 붕괴

구약과 신약에 걸처 수많은 하나님의 역사가 새벽에 일어났다

15년 전의 New York의 중심부 맨하탄에서 가까운 Greenpoint Ave. Sunnyside에 서광교회가 설립된다 하고 싶어 한 것이 아니며 할 수 있어 시작한 목회가 아니었다

그때부터 새벽기도는 하나님과의 교통의 타워가 되었다

아직 어두운 시간 한 두 가정 모여들다 보면 어느덧 기도의 소리로 가득찬다

그로부터 어느 날 Nyskc라는 이름이 세워지더니 예배회복운동이 시작되었다 그러면서 특별새벽기도회가 만들어지더니 그것이 13년동안 계속된 것이 42회가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산술적인 것일 뿐 의미는 없다

그 이유는 사실 이 보다 더 많은 기도의 시간을 갖었으며 그 수는 셀 수가 없다

그저 대략적인 수치로 만들어진 것이다

신년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으로 사순절기 중에 있다

그리고 6월에 Conference를 위한 기도회 7월에 창립기념예배를 위한 기도회 10월에 지교회창립기념예배등 이렇게 일 년이면 5번에서 7번을 행한다

어디 이뿐이랴 각 부서별 특별한 행사가 있으면 기도회를 갖는다

그러나 제 42 차라는 것은 숫자일 뿐이다

이 시대의 골리앗을 물리쳐라

하나님의 역사를 보던 세상의 역사를 보던지 그 시대의 영웅은 자신의 앞에 굳게 서있는 골리앗을 무너트리고 정복함으로 탄생을 했다. 영웅은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신 앞에 굳게 서있는 골리앗을 정복한 사람인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은 그들의 선조나 가문이 평범한 사람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자기 앞에 굳게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