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2021년 3월 4일나 하늘에 흐르는구름같이 살아가리라하늘 품에 폭 안겨맘 편히. 나 대지에 흐르는강물같이 살아가리라급할 것 하나 없이늘 유유히. 나 한 송이꽃같이 살다 가리라피고 지는 목숨꽃도 참 예쁘다기뻐 노래하면서. 벌레같은 날 위해십자가에서 생명을 내어주신그 사랑을 간직하며 살으리변함없이. 나의 주를 찬미하며감사함으로 살아가리그분을 위해 살리 한결같이.
나 하늘에 흐르는구름같이 살아가리라하늘 품에 폭 안겨맘 편히. 나 대지에 흐르는강물같이 살아가리라급할 것 하나 없이늘 유유히. 나 한 송이꽃같이 살다 가리라피고 지는 목숨꽃도 참 예쁘다기뻐 노래하면서. 벌레같은 날 위해십자가에서 생명을 내어주신그 사랑을 간직하며 살으리변함없이. 나의 주를 찬미하며감사함으로 살아가리그분을 위해 살리 한결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