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기독교 잡지들의 주제는...

지난 8월 Summer 계간 예배회복이 창간되었다

<월간목회> 2021년 8월호 특집 주제는 ‘교회, 마을을 품다’이다. 교회가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 속으로 들어가는 하나의 길로 ‘마을목회’를 제안한 것이다.

월간목회 측은 “한국이 선교 대상이던 시절, 복음은 마을로 찾아가 주민들의 삶에 스며들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마을 속 교회는 자신들의 담장을 높이 쌓아 올렸다”며 “섬이 되어버린 교회는 이웃을 사랑하기보다 외면함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어버렸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 ‘작은 교회’, ‘디아코니아’, ‘선교적 교회’와 같은 여러 담론이 목소리를 내었고, 다양한 시도 속에 교회는 답을 찾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 코너에서는 노영상 교수(예장 통합 총회한국교회연구원 원장)가 ‘마을목회의 정의와 성경적 근거’, 강동진 목사(보나콤공동체 대표)가 ‘마을과 상생하는 예수 공동체’, 이도영 목사(더불어숲동산교회)가 ‘교회의 공공성 회복의 길’, 정우겸 목사(완도성광교회)가 ‘평신도와 함께 지역맞춤형 교회를 구축하라’ 등을 기고했다.


이 외에 정명철 목사(도림교회)가 ‘전도를 되게 해야 합니다’, 이요한 목사(수원순복음교회)가 ‘예수님처럼’, 남태섭 목사(대구서부교회)가 ‘참나무를 키우는 소나무같이’,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가 ‘목회자 청빙, 축제가 되게 하라’ 등을 썼다.

평범한 약사에서 기독교 성교육 강사가 된 김지연 대표는 “기독교적 세계관에 입각한 건전한 성 가치관은 인류 역사 속에서 면면히 주류로 인식되어 왔다”며 “그런데 지금 인류는 이런 질서가 송두리째 흔들리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어둠이 짙어질수록 빛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바른 성 가치관을 갖춘 자녀로 성장하도록 기도하는 많은 크리스천 양육자들이 있기에 기독교 성 가치관 교육 책이 빛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지연 대표는 조기 성애화 교육의 현장, 성교육의 두 흐름, 피임 위주의 성교육 방법, 무엇이 문제인가? 바른 성 가치관 함양 교육은 효과적이고 절실하다, 기독교 성 가치관 교육, 교회와 가정에서 가르쳐야 할 기독교 성 가치관 예시문 등도 소개했다.

월간 <교회성장> 2021년 8월호 특집 주제는 ‘올라인(All Line) 교회와 크로스 오버 미니스트리’이다. 이에 대해 신형섭 교수(장신대)는 ‘올라인 교회의 성경적 근거와 나아갈 방향’을 기고했다.

이 밖에 김병삼 목사(만나교회)는 ‘올라인 교회와 예배’,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는 ‘영상 양육 프로그램 퐁당(Fongant)’, 박영 목사(예수마을셀교회)는 ‘소그룹을 통한 제자화’,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는 ‘올라인 전도 및 새가족 정착’, 주경훈 목사(오륜교회 꿈미 소장)는 ‘올라인 교회학교’, 이철웅 목사(정인교회)는 ‘공간과 일상의 나눔’을 각각 썼다.

<기독교사상> 2021년 8월호 특집 주제는 ‘탄소중립 사회를 위하여’이다. 조천호 전 원장(국립기상과학원)은 ‘기후위기 시대의 회심’, 민은주 차장(부산환경운동연합)은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사회의 거대한 움직임’, 양재성 목사(가재울녹색교회)는 ‘기후위기와 교회의 시급한 과제’를 각각 제목으로 의견을 개진했다.

권두언으로는 주간 김흥수 명예교수(목원대)가 ‘광복 76주년의 소감’을, 전 독일대사 정범구 이사장(청년재단)은 ‘독일 통일이 한국사회에 주는 시사점’을 각각 썼다.


한편 코로나-19으로 인하여 그 어느 때보다 예배회복에 관심을 가진 가운데 계간 예배회복이 발행되었다.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예배회복운동본부 Nyskc World Mission HQ에서는 지난 28년간 꾸준히 예배회복운동을 펄치며 미주를 비롯하여 전세계 네트워킹을 만들어오며 지속해 온 경륜과 회복의 신학 그리고 그동안 열렸던 컨퍼런스에서의 노하우를 소개하며 아모스 선지자의 예배회복운동과 히스기야의 예배회복운동 다윗의 예배회복을 다룬다,


20201년 8월에 창간된 계간 예배회복은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목회자는 물론 예배회복운동에 동참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잡지가 되도록 힘쓸 예정이다.

발행인 편집인들은 이구동성으로 예배회복운동이 계간 예배회복으로 불같이 일어나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인 산다는 Nyskc Theme 처럼 되기를 바란다며 "구원의 목적은 영생이지만 하나님이 예배를 받으시기 위함'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