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랑의교회, 제12차 특별새벽기도회 개최

‘온전함을 사모하는’ 글로벌 특별새벽부흥예배로 진행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온전함을 사모하는’

글로벌 특별새벽부흥예배(이하 특새)를 오는 1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 사랑의교회 특새


사랑의교회 특별새벽부흥예배는 2003년 오정현 목사가 부임하면서 40일 간 특별새벽기도회를 처음 시작하면서 한국교회에 특새라는 신조어를 틴생시켰다. 올해로 19년째 매년 봄, 가을 특별새벽부흥회로 모이는 특새는 매일 1만여 명이 넘는 성도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며 부흥의 현장이 되고 있다.

이번 특새는 이번 특새는 지난해에 이어 올봄 특새에도 3백여 개 세계교회와 120여 개 한국교회가 함께한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현장예배(예배실 좌석 수 20% 이내 인원이 참석)와 온라인생중계예배(SaRang On 유튜브 채널, SaRang TV)로 병행하여 드리며 감염병 예방과 안전에 최우선하여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정현 목사는“지난해에 이어 한국교회의 영적 자산을 세계교회와 함께 나누는 영적 플랫폼, 글로벌 플랫폼으로 쓰임 받는 은혜가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특새에서는 두 개의 트랙으로 말씀이 전해진다. 순수 복음을 외치는 한국 강사가 현장에서 말씀을 전하고, 세계 복음주의 진영에서 사역을 이끄는 해외 강사들이 영상으로 시공을 뛰어넘는 은혜를 나누게 된다.

12일(월), 조엘 비키 목사(퓨리탄 리폼드 신학교 총장, ‘개혁주의 청교도 영성’ 저자)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 13일(화) 존 파이퍼 목사(베들레헴침례교회, ‘하나님을 기뻐하라’ 저자),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창립 원로목사 지구촌 목회릳십센터 대표), 14일(수) 마이클 리브스 목사(영국 유니온 신학교 총장, ‘선하신 하나님’ 저자), 지성호 의원(21대 국회의원), 15일(목) 짐 심발라 목사(뉴욕브루클린테버너클교회, ‘새바람 강한불길’ 저자), 김예랑 성도(기도공동체화이팅게일‘섬김이, KBS 21기 공채탤런트) 16일(금) 오스 기니스 교수(트리니티포럼 수석연구원, ’소명‘ 저자), 조명환 장로(월드비전 회장), 17일(토) 폴 칠더스 목사(YWAM 하와이 열방대학 총장 ’Word by heart'대표), 현승원 의장((주)디쉐어), 오정현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6천 5백석 본당에는 거리두기 지침을 지켜 예배를 드릴 예정이며 인원이 넘을 경우 오픈한 부속예배실로 안내할 예정이며, 방역당국과 협력하여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