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자권사 간증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것은 기적이다...." "예수 만난 사람"....



너무나 오랫동안 30년을 내 곁에 있는 이들의 도움과 보살핌으로 살았으나 그것이 내 능력인 줄 알았습니다 주안에서 형제자매들 아내와 가족들 주의 종들의 헌신이 주님 주신 능력이었음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주님의 공급하신 능력을 떠나서는 나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무익한 종 아둔한 종이니 주만 바로 봅니다. 지금까지 주님 도우심으로 살았으나 깨닫지도

먹긴 먹어도 맛있는 줄 모르고 배가 부름에도 무엇인가 채워지지 않는 아쉬움으로 성취 만족감이 없는 나의 영적상태 먹으면서도 또 다른 것을 찾는 이 허전함 무엇을 먹어도 무엇을 얻어도 더 맛있는 것이 없을까 찾는 삶은 욕심입니다 내가 나를 모르는 인생 무엇을 원하는지 바라는지 소원이 있는 것 같으나 실상은 없고 많은 것을 바라나 진정한 소원이 없는 삶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