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학교'20 개강

시작은 미약하지만

나중은

창대케 될 것을

믿고 시작합니다

21번째를 맞이하는

찬양학교의 개강은

늘 부족하고

여린 자들이 모입니다

은혜 없이는 살 수 없는

주의 자녀들

믿음이 부족한

자들로 개강하는 훈련소입니다

동서남북 각처에서

주님으로부터 구원을 옷을 입은 자

주 찬양을 기뻐하는 자들이

모였으면 합니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과

성령 충만한 자리가 되어

홍해를 건넌 백성들의

찬양이 되었으면 합니다

찬양학교에서 훈련받아

무너져가는 교회를

다시 일으키는

일꾼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다시 일으킨 것처럼

예배 회복시키는

찬양팀이 되었으면 합니다

Nyskc Praise School

Nyskc Praise Team

Nyskc Movement

Lord's servants로 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