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회복의 신학연구학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예배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에게 주신 선물"...하나님과 인간 관계를 수립하는 중요한 매체다.


제 18 회 회복의 신학연구학회(Nyskc Learned Society)가 매년 주최하는 정기학술대회(Nyskc Symposium)가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3일은 뉴욕과 아틀란타에서 각각 개최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NWM 대표회장 최고센목사라 주강사로 나서 하나님이 인간의 창조의 목적을 재해석하는 입장에서 "예배 관계 수립(Setting-Up)"이라는 주제로 나흘간 강연을 하였다.

최고센목사는 지난 26년동안 예배회복운동을 하면서 회복의 신학을 연구해 왔으며 1993년 NWM(Nyskc World Mission)을 설립하고 그 부설로 회복의 신학연구학회를 세워 2003년에 첫 정기학술대회를 미 서부 켈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 대흥장로교회에서 개최하였고 초대학회장에는 고 장상선박사(신약학)가 맡았으며 그 이후 2대 학회장 윤사무엘박사(구약학)가 맡고 있다.

심포지엄의 첫 날 미 동부 뉴욕서광교회에서 20일 오전 10시부터 제 1 강의 "회복의 신학의 이해" 둘째 날 제 2 강의는 "회복과 예배의 상관 관계의 접근" 셋째 날 제 3 강의는 "회복의 신학을 기초로 하는 예배회복운동"을 주제로 강의하고 넷째 날은 미 동남부 죠지아 주 아틀란타로 옮겨 제일장로교회에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근본 목적 예배 관계 수립이다"라는 주제로 강연하였다

강연에 나선 최목사는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다른 피조물과는 달리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로 세우셨고,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에 있어 예배가 그 중심이 되어 관계를 수립하게 되었다"고 주장하면서 이는 다른 피조물들은 하나님과 교제 할 수 없으나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의 모양대로 지으신 인간은 반드시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고는 그 관계가 결코 수립될 수 없도록 창조하셨다"고 말한다

그 근거로 세 가지를 제시 하였는데 첫째는 하나님은 자신의 피조물인 인간과의 관계를 갖기 위해 자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였고, 두 번째는 이러한 관계로서 하나님이 권세와 권위 능력을 주어 창조하신 피조의 세계를 통치하도록 하신 것이며 세 번째는 생육과 번성 그리고 충만과 정복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이것이 바로 인간에게 주신 복이었으며 곧 기업이 되었다고 하였다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는 것은 창조의 섭리를 벗어난 것이며 그것은 인간이 하나님께 복을 상실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 중에 하나가 되었다'고 했다. 다시 말하며 '예배를 잃은 인간이나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는 인간이 마찬가지'이라는 뜻이라며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관계가 수립될 수 없으며 교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왜 하나님을 예배해야 합니까" 하는 질문을 끊임없이 하고 있는 이유는 '첫째는 예배가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며 둘째는 예배의 중요성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면서 '예배는 하나님과의 관계 수립이자 교제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가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이며 그래서 예배는 신앙의 본질이다"라고 주장한다


이번 학술대회(Symposium) 기간 중 강의를 통해서 지난 26년동안 예배회복운동(Nyskc Movement)을 전 세계적으로 대상으로 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기뻐하시고 찾으시기" 때문이었다고 회고 하고 성경은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와 나라와 가정이 산다"라고 말씀하고 있으므로 "예배의 회복은 교회나 가정이나 신앙생활에서 아주 중요하다" 강조했다.


한편 넷째날 죠지아 아틀란타에서 열린 학술대회에 사회는 Divid 강교수가 기도에는 세복협대표회장 최낙신목사, 환영사는 제일장로교회 서삼정목사가 하였으며 아틀란다 교협회장 이재선목사외 많은 교역자들이 참여 하였다.그동안 미 서부와 동남부 아틀란타 콜로라도 그리고 미 동부 프린스톤 신학교에서 그리고 미 중서부에 위치한 NYSKC UNIV.에서 개최하였던 Nyskc Symposium(정기학술대회)가 3박 4일이라는 기간을 4일이라는 짦게 줄여 개최하게 되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