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인 줄 알고


끼이라 루비크(Chiara Rubich)와 함께

포콜라레 운동

우리 하나되게 하소서


항상 말하게 하소서,

마치 내가

마지막 말을 하듯이


항상 행동하게 하소서,

마치 내가

마지막 행동을 하듯이


항상 고통을 받게 해 주소서,

주의 고난처럼 

골고다의 언덕에서

항상 기도하게 하소서,

마치

이 땅위에서


주님과 더불어

대화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듯이


항상 주와 동행케 하소서

포도나무와

가지처럼


때가 때인만큼

이 때가 

어느 때 알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