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함에서 나오라

존 오트버그의 "물 위를 걸으려면 단순하게 믿으라" 라는 글을 보면 단순하게 살고 안락함에서 벗어나라 하는 글들이 나온다 우리는 안락한 세상을 추구한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하며 통제 가능한 삶을 살고 싶어한다. 그런데 그때 하나님이 ‘우리를 지나가시며’ 모든 것을 뒤흔드신다. 배 밖으로 나오라는 부르심에는 위기, 기회, 실패, 두려움, 고통, 그리고 자신의 힘으로는 벅차 보이는 과제가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믿음을 성장시키고 하나님과 동역자가 되려면 다른 길은 없다. 당신도 베드로처럼 물 위를 걸었던 적이 있을 것이다. 거절과 희생을 의미할지라도, 봉사와 대가를 의미할지라도, 심지어 실패의 가능성을 의미할지라도 모험을 감수한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쩌면 지금은 배 안에 머무른 지 오래일 수 있다. 당신은 푹신한 의자에 안전 장치도 있는 매우 좋은 배 안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폭풍이 쳐도 절대 뱃멀미를 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배에 있는 것이 아주 편안하고 즐겁다. 그러나 주님이 지나가고 계신다! 예수님은 아직도 배 밖으로 나갈 사람을 찾고 계신다. 그러나 배 밖으로 나간다면 문제에 직면할 것이다. 밖에는 폭풍이 이는데 당신의 믿음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이다. 위험에는 항상 실패의 가능성이 따른다. 그럼에도 당신이 배에서 나간다면 두 가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첫째, 실패하면 예수님이 구해 주실 것이다. 즉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주님이 여전히 우리를 구원하신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다른 한 가지는, 이따금 한 번씩 물 위를 걷게 된다는 것이다. 자, 그러니 이제 믿음의 일을 해보라. 우선 배 밖으로 나가라.

이 시대의 골리앗을 물리쳐라

하나님의 역사를 보던 세상의 역사를 보던지 그 시대의 영웅은 자신의 앞에 굳게 서있는 골리앗을 무너트리고 정복함으로 탄생을 했다. 영웅은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신 앞에 굳게 서있는 골리앗을 정복한 사람인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은 그들의 선조나 가문이 평범한 사람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자기 앞에 굳게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