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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의 묵상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씨

하나만 좋으면

꽃 같고

또 나무 같은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다 지만

예수님을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영접지

아니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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