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하신 예수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보라 세상 죄를 짊어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의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고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도다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예수님께서는

약속하신 대로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갈,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