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사람 아브라함 같이..

9월의 월삭예배에서.....사람이 신을 찾는 것은 일반종료... 기독교는 유일하신 하나님이 사람을 찾아주신 것....

기독교는 하나님의 계시다.....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과 성령을 통해서 우리를 믿게하심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믿는 것이 복음..... 이 복음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이루어졌다.....

성경 창세기 12장부터 17장까지 보면 이 약속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은 아브라함인 것 같습니다.

아브라함은 약속을 믿고 따른 사람입니다.

그는 큰 민족을 이루게 하고 복의근원으로 축복의 조상이 되게 하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가나안땅으로 갔습니다.

또, 하나님께서도 그에게 하늘의 무수한 별들처럼 아브라함의 후손이 번성하리라는 약속을 그대로 이루셨습니다.


그래서 롬4장11절에 보면 "아브라함은 모든 믿는자의 조상이 되어"라는 말씀으로 믿는자의 조상으로 소개 합니다.

이런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 "지극히 큰 상급이 되었고" 그를 의롭게 여기셨다고 소개합니다.

먼저 생각해 볼 것은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아브라함은 어떠한 현실에서 믿음생활을 했으며 오늘을 사는 우리는 어떻게 믿음생활해야 하는가 입니다.


1. 당시 아브라함은 큰 위기에서 처했다는 것입니다.

본문에 보면 1절"하나님께서 두려워말라"고 하십니다. 당시 그는 큰 두려움속에 잡혀 있었음을 알수있습니다.

또한 18절-21절에 가나안땅을 주시겠다고 하시는 약속은 있었지만 아직은 이땅에 조금도 없는 이름그대로 그는 객지요, 가나안땅의 이방인이요, 떠돌이 나그네였다.

그땅에 사는 가나안사람들을 보세요, 거인족속입니다.

사사기의 삼손도 여부스 족속의 후예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이겨서 그땅에서 정착해야 되는 그의 삶은 견고치 못했고, 내일을 기약할수 없는 생활에서 항상 개척해야 했고, 전쟁의 불안이 없어지지 않는 생활이었습니다. 사실 아브람이 전쟁에 이기고 돌아 왔지만 그에게 패한 "가나안 연합군"은 훨씬 자신보다 군사적으로나, 위치적으로나, 경험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강한 동맹의 군사들이 또 다시 쳐들어올지 몰라 불안에 떨고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는 "두려워말라"고 말씀했습니다.

감당할수 없는 삶의 불안과 생명과 식솔들의 위기를 안고 있는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처방은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어떠한 위기가 와도 하나님이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아브람의 방패와 상급"이 되신다고 하시기 때문입니다.


2. 삶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합니까?

1) 하나님의 우리의 방패가 되시면 극복할수 있습니다.

"나는 너를 위한 방패다"입니다.

강하고 능하신 여호와, 전쟁에 능한 여호와하나님이 너의 방패시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함께 하셨을 때 훨신강한 가나안 연합군을 창14장에서 자신의 종들인 318명의 종들로 이겼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면 이렇게 살수 있습니다.


-. 세상의 방패는 그렇게 안전하지를 못합니다.

*.(삼상 17:41)에 보면 골리앗이 다윗과의 싸움에서 창과 단창를 손에 잡고 "방패든 자"를 앞세웠습니다.

그러나 그의 부하들이 든 방패는 다윗의 물멧돌을 막아주지 못했습니다.

세상의 방패는 물맷돌 하나 막아주지 못했습니다.


20년전"세계무역센터와 펜타곤" 이 두 곳은 미국의 자랑이요 자존심인 것을 세계는 이미 다 알고 있다.세계무역센타는 미국의 시장경제와 자본주의의 물질의 상징입니다.

펜타곤이라고 하는 곳은 미국의 국방방위체계의 군사력의 힘의 상징이요, 과학과 정보의 최고의 요람입니다.

이곳은 그물역듯이 방위체계를 만들어 놓은 곳입니다.

이곳이 미사일에 당한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아닌 민간항공기의 테러로 파괴되고 말았습니다.

인간의 방패는 안전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 직장이 희망이요 방패, 자식이 희망이요 방패, 지식이 희망이요 방패, 이성이 희망이요 방패, 안전하지않다.


가장 안전한 방패는 하나님이십니다.

(시18:1-2)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고 했습니다.

(시115:9) "이스라엘아 여호와를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여 너희 방패시로다"

여러분 이런 위기에 처했을 때 하나님이 방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121: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네 우편에 그늘이 되신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완벽한 보호를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같이 하나님이 우리의 방패가 되시면 어떤 위기에서도 이길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또한 위기에서 하나님이 우리의 상급이 되시면 이길수 있습니다.

큰 위기속에 어찌할줄 몰라하던 아브람에게 하나님은 "지극히 큰 상급"입니다.

이뜻은 '내가 바로 너의 상급이다', 지극히(대단히),,크고(수효에 있어서 무수히, 많은, 넘치다),,

여호와 자신이 아브람의 넘치도록 비교할수 없는 축복란 뜻입니다.

숫자적으로나 힘으로나 아브람 개인으로는 가나안의 세력과는 비교도 안되지만 하나님의 대단히 수효적으로나 힘으로나 비교도 할수 없는 하나님의 큰 세력이 아브라함에게 상으로 주어져서 때를 따라 돕는 은혜로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위기가 기회입니다."

911 미국의 테러참사후 그들의 신앙의 저력을 보았습니까? 온 미국전역에 생중계로 미국교회가 기도회로 대통령과 미국의 역대대통령과 상하원 의원들과 전국민이 예배드리는 그들의 신앙의 힘을 보았습니까? 시23편을 되뇌이는 대통령의 신앙을 보았습니까?

위기는 기회입니다.

*.사람들은 불안하고 우리 삶에 먹구름이 끼어서 위기가 올 때 낙심하고 자포자기 합니다. 모든 것을 포기 합니다.

*. 그러나 아닙니다. 우리 하나님앞에서는 *. 위기가 기회입니다.


3) 어떠한 기회입니까?

하나님을 찾고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시편46:1)"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리라 고 했습니다.

위기는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 다윗도 상처가 있는 사람입니다. 부모에게 인정받지 못한 상처입니다.

시편27:10에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로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기회는 다윗의 위기에서 온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위기에서 오히려 하나님이 방패요 상급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합니까?

따라서 주님의 사랑하고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는 9월에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교회와 우리모두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