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훔 라함 레헴

긍휼은

라훔’(rahum)이며

긍휼이 여기다는

라함(raham)입니다.

어머니의 胎(태)

자궁도

레헴(rehem)이라 합니다

긍휼과

긍휼이 여기다 는 말은

자궁이라는

명사에서 나왔습니다.

왜 긍휼이

어머님의 태를

의미하는

단어에서 나왔을까요

모태에 있는 생명이

가장 안전하게

성장하고

평안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주님이 돌보시고

베푸시는

사랑을 표현할 때

어머니 품에 있다고 합니다

갓 난 아이가 울면

가슴을

토닥토닥

두드려 줍니다

그러면 이내 아이가

새근새근 잠드는데

어머님의 심장소리로

듣기 때문입니다

어머니의 자궁

레헴은

우리들에 사랑의

고향입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도

행복의

모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