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핀꽃, 기쁨의교회 채송하 사모
2021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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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님께서 함께해 주시는 그길만이, 정말 우리 인생 모두를 걸만한 최고의 가치가 있는 참된 길임을 아는 한사람으로서, 우리 예수님의 자신 전부를 다 주신 그 진실된 사랑과 용서를 경험하고 받아들인 한사람으로서, 두분이 선택하신 그 길, 눈물로 뿌린 말씀의 씨를 정녕 영혼의 수확이라는 기쁨의 단으로 거두셨고 또한 끈임없이 또 다시 심고 거두시길 작정한 그 믿음의 삶을 이미 이렇게 사시기에 걷고계신 그 길, 열심히 응원합니다. 힘내시고... 같은길을 걷는 많은 믿음의 동지들에겐 격려와 희망을, 용기와 힘을 주는 사랑의 간증이란걸 잊지마시고 승리의 이 길, 끝까지 주님과 함께 걸어 가실것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