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성인의 58%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 믿는다”

퓨리서치센터, 6,483명 대상 설문조사....

미국 성인의 절반 이상이 성경에 묘사된 하나님을 믿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응답자의 9%는 하나님이나 ‘거대한 힘’(higher power)에 대한 믿음을 거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퓨리서치센터는 23일(현지시각) 미국 성인 6,48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은 지난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다.

이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58%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을 믿는다”고, 32%는 “성경의 하나님을 믿지는 않지만, 또 다른 우주의 거대한 힘 또는 영적인 힘을 믿는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91%가 “하나님이나 거대한 힘을 믿는다”고 했으며, 이는 퓨리서치가 동일한 설문을 실시했던 2020년의 89%, 2017년의 90%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다.응답자의 9%는 “하나님이나 거대한 힘을 믿지 않는다”고 했고, 이는 2020년 11%, 2017년 10%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응답자의 73%는 “천국을 믿는다”고, 62%는 “지옥을 믿는다”고 했다.

스스로 복음주의자로 밝힌 이들 중 96%, 흑인교회 소속이라고 밝힌 이들 중 93%, 가톨릭 신자라고 밝힌 이들 중 90%가 천국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있었다. 반면 복음주의자들의 91%, 흑인교회 교인들의 89%, 가톨릭 신자의 74%가 “지옥을 믿는다”고 했다.


또 남성들보다 여성들이 지옥과 천국에 대한 믿음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응답자의 78%, 남성 응답자의 68%가 천국을 믿는다고 했다. 또 여성 응답자의 65%, 남성 응답자의 59%가 지옥을 믿었다.

또 응답자의 68%가 “모든 일이 발생한 데는 다 이유가 있다고 믿는다”고, 83%는 “삶에는 과학이나 자연적인 원인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들도 발생한다고 믿는다”고 했다. 44%는 “삶은 예지예정되었다(운명을 믿는다)”고 했다.

너무나 오랫동안 30년을 내 곁에 있는 이들의 도움과 보살핌으로 살았으나 그것이 내 능력인 줄 알았습니다 주안에서 형제자매들 아내와 가족들 주의 종들의 헌신이 주님 주신 능력이었음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주님의 공급하신 능력을 떠나서는 나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무익한 종 아둔한 종이니 주만 바로 봅니다. 지금까지 주님 도우심으로 살았으나 깨닫지도

먹긴 먹어도 맛있는 줄 모르고 배가 부름에도 무엇인가 채워지지 않는 아쉬움으로 성취 만족감이 없는 나의 영적상태 먹으면서도 또 다른 것을 찾는 이 허전함 무엇을 먹어도 무엇을 얻어도 더 맛있는 것이 없을까 찾는 삶은 욕심입니다 내가 나를 모르는 인생 무엇을 원하는지 바라는지 소원이 있는 것 같으나 실상은 없고 많은 것을 바라나 진정한 소원이 없는 삶입니다.